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 1일차 - [끝까지LIVE] MBC뉴스 2026년 03월 12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는 12~13일, 참사 3년5개월만에 참사 당시 정부, 지자체, 경찰, 소방 관계자와 시민 등 증인과 참고인 77명을 불러 청문회를 엽니다. 가족들은 청문회를 통해 △참사 직전 11건의 신고가 묵살된 이유 △경력을 안전 관리 대신 마약 단속에 투입한 결정 주체 △재난지휘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이유와 책임자는 누구였는지 △구조 실패의 원인 △참사 이후 비위 은폐 시도 △윤석열 정부의 참사 애도 방해행위 등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유족들이 참사 이후 지속해서 의문을 제기하며 특조위 출범과 함께 진상 규명 과제로 조사를 신청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유족들은 이날까지 청문회 불참 의사를 밝히고 있는 윤 전 대통령에게도 출석을 호소했습니다. 송해진 유가협 위원장은 “참사의 원인이 합동 감사나 재판, 수사를 통해 밝혀질 수는 있지만, 유가족들은 참사 당시 가장 높은 책임자였던 윤 전 대통령 입으로 그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며 “윤 전 대통령이 불출석 의사를 밝혔지만, (청문회 출석을) 아직 포기하지는 않으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복남 시민대책회의 공동대표는 “이태원참사는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른 경호 우선 기조와 경찰·용산구청 안전 관리 공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윤석열의 출석 여부와 상관없이 이번 청문회에서 그 연결고리도 확인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 #특조위 #용산 #대통령실 #용산구청 #안전관리 #유가족 #구조 #재난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