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현장] "비망록과 조서의 소름 돋는 차이" 이주희 의원, 이화영 진술 조작한 '검찰의 한 달' 타임라인 공개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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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이화영 #비망록 #쌍방울 #대북송금 #정치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이재명 #박상현검사 [주요내용] 📍 "비망록에 담긴 절규와 공포": 이주희 의원은 이화영 전 부지사가 검찰의 압박 속에서도 당시의 억울하고 공포스러운 심경을 비망록에 정확히 기록해두었음을 밝히며, 조서와 비망록을 대조해 진술 조작의 실태를 고발했습니다. 📍 "변호인 조력권 박탈한 위법 수사": 박상현 검사가 변호사의 조사 배석을 강하게 막아 결국 변호인 없이 조서를 작성하게 했으며, 이는 방어권을 약화시킨 명백한 위법 수사임을 지적했습니다. 📍 "주범을 종범으로 만들어줄게": 6월 16일 비망록에는 "스마트팜 비용을 인정하면 종범이 되고 선처도 가능하다"는 검찰의 회유가 적혀 있으며, 이는 최근 공개된 검찰 녹취록 내용과 정확히 일치해 신빙성이 높습니다. 📍 "검사실 앞 공간에서 벌어진 집단 압박": 조사 때마다 김성태 회장 등 쌍방울 관계자들이 검사실 앞 공간에 모여 이 부지사를 압박했고, 검찰은 "빨리 마무리하자"며 특정한 방향의 진술을 강요했습니다. 📍 "목표는 오직 '이재명 기소'였다": 부장 검사까지 나서서 진행한 보충 질의 내용은 오직 이재명 대표에 관한 것이었으며, 검찰은 이화영의 진술을 받아야 이 대표를 기소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 "양심의 가책으로 번복한 거짓 진술": 한 달간의 극심한 압박 속에서 널뛰던 진술은 결국 7월 12일, 이 부지사가 변호인에게 "압박 속에서 거짓 진술했다"며 양심 선언을 함으로써 그 허위성이 드러났습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검사가 변호인을 따돌리고, 피의자에게 '종범으로 만들어줄게'라며 거래를 제안하는 수사 방식,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 비망록을 통해 드러난 이화영 진술 조작의 타임라인을 보고 느끼신 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