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트럼프 “하메네이 차남 용납 불가”…이란 “간섭 말아야” 아제르바이잔 / KBS 2026.03.0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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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의 차남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후계 구도에 개입하겠단 의지를 보인 건데, 이란은 내정 간섭을 중단하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워싱턴 김경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후계자로는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아버지의 후광을 등에 업고 정권 실세로 영향력을 행사해 온 모즈타바는 반미 강경파로 분류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는 이란에 조화와 평화를 가져올 사람을 원한다면서, 베네수엘라 사례도 언급했습니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한 미국이 임시 대통령으로 로드리게스 부통령을 내세운 것처럼 이란의 후계 구도에도 직접 관여하겠다는 겁니다. 반미 성향의 지도자가 들어설 경우 다시 참수 작전에 나설 거란 경고도 이미 내놓은 상태입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지난 4일 : "지금 우리는 매우 강한 위치에 있고, 그들의 지도부는 말 그대로 빠르게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누구나 결국 죽게 됩니다."] 이란은 차기 지도자 선출은 전적으로 이란 국민의 일이고, 누구도 간섭할 수 없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뜻과 다르게 이란은 하메네이 차남을 차기 지도자로 선출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란 분석도 나옵니다. 트럼프는 반미와 핵 개발에 나서는 지도자가 이란에 또 들어설 경우 5년 안에 다시 전쟁을 벌일 수밖에 없다며 이란 국민을 상대로 한 여론전도 벌이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김경수입니다. 촬영기자:박준석/영상편집:이인영/그래픽:채상우/자료조사:남서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란 #하메네이 #차남 #미국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