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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청령포에 서린 한 어린 아이에 대한 이야기 [Verse 1] 어머니 부르다 잠에서 깬 새벽 손에 쥔 건 차가운 비단 이름뿐 궁궐은 넓고 내 발자국은 작아 웃는 이들 틈에 나만 얼어선 채 [Pre-Chorus] 왜 모두 나를 위해 운다 하면서 나를 한 번도 안아주진 않을까 [Chorus] 나는 너무 어린 왕이었죠 왕관이 내 이마를 눌렀죠 (아파라) 따뜻한 손 한 번 끝내 못 잡고서 이 길 끝에서 겨우 나를 봐요 나는 너무 조용히 지웠죠 종이 위에 번진 작은 점처럼 울고 싶다 말도 참아 삼키다가 이제야 겨우 한숨 내뱉어요 [Verse 2] 숙부의 눈빛 겨울 강 같았지 살얼음 위로 내 이름이 밀려가 한양의 종소리 멀어져 가는 등 뒤 작아진 궁궐은 내 그림자뿐 [Pre-Chorus] 내가 지킨다는 나라가 무엇인지 지도 한 번도 내 손에 준 적 없죠 [Chorus] 나는 너무 어린 왕이었죠 왕관이 내 이마를 눌렀죠 (아파라) 따뜻한 손 한 번 끝내 못 잡고서 이 길 끝에서 겨우 나를 봐요 나는 너무 조용히 지웠죠 종이 위에 번진 작은 점처럼 울고 싶다 말도 참아 삼키다가 이제야 겨우 한숨 내뱉어요 [Bridge] 영월의 바람 내 이름을 부르면 대답 대신 숨을 고이 접어두죠 청령포 물결 발목을 적시며 말해 돌아갈 곳은 이 물가뿐이라 [Chorus] 나는 너무 어린 사람일 뿐 나라보다 먼저 나였을 텐데 (그랬죠) 허리 굽힌 하늘 나를 못 안고서 먼 발치에서 나를 보내요 나는 아주 작은 생이었죠 역사라는 글 속 첫 줄 어딘가 굵은 붓질 아래 가려진 이름이 조용히 혼자 울고 있을 뿐 [Outro] 오늘도 강물 아무 말이 없네 나도 그 물처럼 아무 말이 없네 #왕과사는남자 #왕사남 #단종 #단장지애 #영월 #청령포 #박지훈 #유해준 #슬픔 #감성 #어린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