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대담한K] 집에서 의료·요양·돌봄…부산형 ‘통합 돌봄’은? / KBS 2026.03.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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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프거나 거동이 불편해져도 "그래도 살던 집에서 지내고 싶다" 이렇게 말하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돌봄과 치료를 함께 받기 어려워 결국 병원이나 요양시설로 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정부가 이런 병원·시설 중심 돌봄에서 벗어나 오는 27일부터 집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돌봄'을 시행합니다. 부산시는 이에 앞서 '부산형 통합돌봄'을 준비해 왔는데요. 부산시 정태기 사회복지국장,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오는 27일, 정부의 통합돌봄 서비스 본격 시행에 앞서 오늘, 부산형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도 진행하셨습니다. 기존에는 아프면 일단 병원이나 시설에 모시는 게 당연했는데, 왜 이제는 '집에서의 돌봄'으로 돌봄 정책의 판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앵커] 부산은 정부 시행에 앞서 '부산형 통합돌봄’을 준비해 왔다고 들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통합돌봄과 비교해 부산형 돌봄은 어떤 점이 다른가요? [앵커] 시민들 입장에서 가장 궁금한 건 "그래서 실제로 뭐가 달라지느냐"일 것 같습니다. 부산형 통합돌봄이 시행되면 어르신이나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까? [앵커] "좋은 제도지만 비용이 얼마나 드느냐, 또 어떻게 이용하느냐" 이 부분도 궁금할 것 같습니다.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어디에 신청해야 하는지, 또 본인 부담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앵커] 병원이 아니라 집에서 돌봄을 받는다고 하면 "병원에 가지 않아도 괜찮을까?" 이렇게 걱정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 진료 체계도 중요할 텐데요. 부산형 통합돌봄에서는 의료와 건강 관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또 이를 뒷받침할 법·제도적 준비는 충분한지 설명해 주시죠. [앵커] 부산은 구·군마다 여건이 다른데요. 시민들이 사는 지역에 따라 돌봄 서비스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16개 구·군 어디에 살든 차별 없이 돌봄을 받을 수 있을지, 또 부산형 통합돌봄 정책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 어떤 점이 중요하다고 보십니까?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