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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 영화에서 아역배우들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역할도 단순 조연이 아니라 영화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곡성 / 감독 : 나홍진 조용한 마을에 외지인이 들어오며 의문의 사건이 벌어지는 영화 '곡성' 연기파 배우 곽도원이 첫 주연을 맡은 데다 황정민이 무속인으로 변신하며 두 시간 반 내내 팽팽한 긴장감이 흐릅니다. 여기에 놀라운 연기로 극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또 한 명의 주인공, 바로 곽도원의 딸, 효진역의 김환희 양입니다. 환희 양은 초등학생의 귀여운 모습부터 신들린 모습까지 과감한 연기를 선보여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곽도원은 극 중 딸의 연기 때문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곽도원 / 배우 : 그 이글이글 거리는 눈빛이 아 저게 아버지의 마음 아닌가 그 한 컷에 그런 느낌을 갖고 처음 영화를 시작했죠.] ■ 탐정 홍길동 : 사라진 마을 / 감독 : 조성희 탐정 홍길동에서 '말순' 역을 맡은 김하나 양은 6살 어린 나이에 앙증맞고 야무진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악역으로 나왔던 주인공 이제훈은 하나 양 때문에 연기를 제대로 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제훈 / 배우 :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러우니까 굉장히 까칠하고 못되게 대해야 하는데 그렇게 연기하는 점이 좀 힘들더라고요.] 오디션을 통해 뽑힌 하나 양은 당시에는 책을 읽는 듯한 대사로, 연기를 제대로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했습니다. 하지만 촬영 현장에서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아역 배우들의 연기가 나날이 발전하면서 단순 조연이 아니라 극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YTN 김선희[[email protected]]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6_201605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