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론상 최고의 전투기 제로센(0식 함상전투기)//조종의 NAVY썰(해군 이야기)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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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used: The Travelling Symphony by Savfk - / @savfkmusic #제로센 #일본군 #라이터 개전 초기 미군에게 공포감을 심어주었던 제로센이 날아다니는 표적이 된 이유가 뭘까? 저와 함께 알아봅시다! 조종의 즐거운 게임방송! 워쉽 카카오톡 오픈챗팅방:https://open.kakao.com/o/gnMvZI0 후원하기:https://twip.kr/donate/hyen1404 트위치 방송// / hyen1404 ---------------------------------------------------------------------------------------------------------- 영식함상전투기, 일반적으로는 제로센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이 전투기는 항공모함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항공기이다. 진주만 공습을 시작으로 태평양 다양한 지역에서 활약을 했으며, 특히 태평양 전쟁 초기에는 미군에게 공포감을 주기도 한 전투기이다. 그러나 제로센은 사실 결함병기라는걸 알고 있는가? 오늘 이야기 할 네이비썰은, 이론상 최강의 전투기. 영식함상전투기, 통칭 제로센이다. 영식함상전투기 줄여서 제로센 혹은 영전이라고 불리는 이 항공기는 태평양 전쟁 직전에 만들어졌다. 1937년 중일전쟁이 발발하고, 일본군은 만주와 중국 동부해안에서 공격을 하며 점점 중국 내륙으로 진출하였다. 문제는 기존에 일본군이 사용하던 96식,97식 전투기의 경우 폭격기를 먼 거리까지 호위할 능력이 부족했던것, 그래서 일본 해군은 긴 항속거리를 가진 새로운 전투기가 필요하게 되어 각 회사에 해당 요구성능의 시재기를 주문한다. 이에 미츠비시사는 경량형 전투기컨셉으로 새로운 전투기 개발에 착수해 해군의 요구성능을 만족시킴으로써 제식채용되는데, 이때 1940년, 황기 2600년에 채용되었다는 의미에서 0식 함상전투기라고 명명되었다. 제로센의 기본적인 제원을 살펴보면 전폭 12미터, 전장9.05미터, 전고 3.53미터 주익면적 22.44미터제곱,자체중량 1754kg, 출력 나카지마 사카에 12형 복렬 14기통 공랭식 성형엔진 940마력, 최대속도 533.4km/h 최대 제한속도 629.7km/h 무장 7.7미리 2정, 20미리 2정이다. 제로센은 처음부터 경량형 전투기라는 컨셉답게 매우 높은 운동성이 특징이었다. 특히 빠른 상승률과 선회능력이 특징인데, 이 때문에 도그파이트라고 불리는 마치 강아지가 자기 꼬리를 물려고 빙글빙글 도는것과 같은 선회전에서 제로센은 커다란 주익면적과 그로 인한 낮은 익면하중 때문에 공중 격투전에서 유리한 입장에서 교전이 가능했다. 이 낮은 익면하중은 또 다른 장점이 있는데, 실속속도가 낮기 때문에 항공모함에 착함하기에 유리한 기체구조를 가졌다. 또한 당시 일본 해군에서는 제로센에 육상기와 같은 수준의 성능을 요구하였기 때문에, 중일전쟁 때 중국의 하늘에서 I-15,I-16을 상대로 훌륭한 성적을 내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하지만 제로센의 주 전장은 중국의 하늘이 아닌 바로 항공모함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태평양이었다. 1940년 12월 7일 제로센은 진주만 공습을 시작으로 미군에게 매우 큰 충격을 주었다. 동양에 작은 나라가 만든 전투기가 저렇게 날카로운 운동성능과 함께 진주만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렸기 때문이다.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제로센을 보고 2000마력이상의 엔진을 장착한 전투기로 잘 못 알았을 정도였으니까 말이다. 이후에도 산호해 해전에서 렉싱턴이 격침되었고 요크타운까지 대파를 시키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그렇게 미군에게 제로센 쇼크를 일으키며 공포의 대상이었던 제로센은 마리아나 제도까지 진출한 미 항공부대를 막기위해 기동부대와 함께 출격을 했고, 1944년 6월 20일, 제로센은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기 시작하였다, 미국의 조종사들은 이 모습을 마치 터키 슛, 칠면조 사냥을 한거 같다라며, 비웃었고, 이 해전을 계기로 사실상 일본해군은 재기불능에 빠진다. 사실 제로센은 겉보기에는 훌륭한 전투기였을지는 모르나 실은 심각한 결함을 가진 항공기였다. 엔진 출력이 천마력도 안되는 주제에 500키로 이상의 최대속도, 높은 상승력, 터무니 없게 긴 항속거리등을 설계단계부터 요구받았고 당연하겠지만 이런 요구사항을 제대로 이루기에는 불가능에 가까웠다. 이 때문에 제로센 설계의 우선적인 목표는 파일럿의 안전도, 생산성도 아닌 철저하게 경량화를 목표로 했었고, 이 때문에 경량화 된 것은 맞지만, 피탄을 고려한 설계나 기체 안정성등은 사실상 거의 없다시피 한 물건이 되어 버렸다. 특히 항공기의 뼈대가 되는 기골은 추후 업그레이드나 기체 내구도를 위해 되도록 튼튼하게 만드는게 기본인데 이 뼈대에 구멍을 내면서까지 경량화를 하여 이후 업그레이드나 고속 고기동이 사실상 거의 불가능했던것, 이 때문에,최대 제한속도가 시속 630킬로미터 밖에 안됐는데, 중요한건 이 최대 제한 속도는 타국 비행기 또한 있었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안전을 위한 제한속도였고, 제로센의 경우 이 속도를 넘어가면 정말로 기체가 두동강이 날 정도로 기체 내구도가 최악이었다. 또한 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면서 공중전은 근접 선회전이 아닌 고도차이를 이용해 하강하면서 공격을하고 그 뒤 그 속도를 이용해 도망을 가는, 붐앤줌이 대세가 되기 시작하면서 일본이 생각했던 선회전 위주의 공중전은 할 수 없게 되어, 제로센의 우수한 선회성능도 빛을 바래고, 설령 쫒아가려고 시도해도, 자신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도망가는 적 항공기를 제로센은 따라잡을 수 없었다. 물론 일선 파일럿들은 이런 붐앤줌 전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었고, 제로센의 장점인 빠른 상승력을 이용해 높은 고도를 유지하다, 적을 발견하면 급강하하면서 교전하였다. 하지만 기체의 한계는 어쩔 수 없었고, 이 점에 대해서 후계기인 헬캣은 고사하고 와일드캣에게도 완벽한 우위를 점할 수는 없던 원인이 된다. 또한 제로센은 2천키로미터 이상이라는 단일기로서 미친 항속거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 항속거리를 가지기 위해 피탄확률이 가장 높은 날개에 연료를 채우는 미친짓을 하기도 했다. 물론 인화방지 장치나 방루장비는 전혀 없고 말이다. 이 때문에 제로센은 단 몇발에 피탄만으로도 연료가 인화되어버려 사실상 제로센과 조종사의 운명이 함께간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 때문에 제로센은 라이터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이다. 안 그래도 미국과 비교해 인적, 물적 자원에서 큰 차이가 나는데, 조종사들의 잇따른 희생으로 인해 인적자원의 고갈은 경직화된 조직문화도 있었으나, 제로센의 부족한 방어력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앞에서 말했듯 이러한 제로센의 모든 문제점은 바로 천마력도 안되는 엔진으로 무리한 요구를 만족시켜야 했기에 발생한거다. 해군의 억지와도 같은 이 요구를 맞추기 위해 기동성을 제외하고 사실상 다른건 포기할 수 밖에 없기 때문, 그렇다면 거꾸로 말해 고출력 엔진을 개발하여, 기존 운동성능은 유지하되, 방탄 장비나 기체강도 강화를 했다면 당장 시급한 문제는 대부분 해결이 가능하다, 무기는 만들고 끝나는것이 아닌 지속적인 개량으로 얼마든지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은 그게 안됐다. 개전초기에 940마력밖에 안되던 엔진은 전쟁이 끝날때가 되도, 1130마력밖에 올라가지 않았으며, 그 마저도 방탄 성능과 기체 구조 강화에 마력을 투자한거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야 기본은 하는 전투기 수준이 되었다. 물론 제로센이 이럴때, 미군은 2000마력 엔진을 탑재한 f6f 헬캣을 주력으로 쓰고 있었고,죽음의 휫바람이라고 불렸던 f4u 콜세어로 사실상 태평양의 하늘을 장악해버렸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제로센의 이런 결함들로 인해 점점 약해진 일본해군은 마리아나 제도에서 결국 사실상의 사형선고를 맞이한다. 흔히, 사람들은 전쟁 초기에 미국의 주력 함재기였던 f5f 와일드 캣과 제로센을 비교하면서, 헬캣이 나오기 전까지 제로센이 더 우수한 전투기였다고 말한다. 하지만 와일드캣은 군용기라는 기본에 충실했던 기체로, 제로센보다 운동성능은 떨어졌지만 방탄성능과 함께 12.7미리 기관총으로 무장하여 제로센보다 더 훌륭한 무장을 보여주어, 개전초기에 풋내기 파일럿들을 제로센의 총탄에서 지켜내었고, 배테랑으로 성장시키게 해준 고마운 존재이기도 했다. 단순 기체의 성능차이만이 아닌 인적자원의 관리와 전투력 유지를 생각해보면 와일드캣 또한 사실상 제로센보다 더 우위인 셈인것이다. 거기에 날개를 접을 수 있어, 수납성이 좋아 같은 크기의 격납고라도 더 많은 함재기를 실을 수 있다는 점, 무전기를 이용한 합동교전을 펼칠 수 있다는 점 등, 세세한 부분에서의 우위를 살펴보면 제로센은 사실상 베테랑 조종사들과 정비병들의 노력덕분에 그나마 초기에 미군에게 공포를 선사해주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전쟁은 게임이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게임에서 고려해야할 사항보다 몇십배는 많은 변수가 존재하고, 그 변수를 얼마나 더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느냐가, 승리의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일본은 과연 얼마나 변수를 고려했는가 물어보고 싶다. 자국의 기술력과 생산력등의 진지한 고려는 하지 않은채 개발 단계에서 부터 오로지 다른 나라와 비슷하거나 우위의 성능을 가진 전투기만을 원했고, 그 결과 다른점은 전혀 고려가 되지 않은 오직 선회전에서만 우위를 가지는 전투기가 탄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