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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고 고요한 아침이 열립니다. 비에 젖은 장미 꽃잎이 뭉게구름 흐르는 하늘을 따라 가고 앵두는 빨갛게 익어갑니다. 안개가 산등성이를 넘는 동안 앵두빛 햇살이 청운재의 지붕위로 떠오릅니다. 꽃말이 '순정'인 코스모스가 마당에 피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핀 코스모스입니다. 서로 눈짓으로 손짓으로 몸짓으로 피어나는 꽃입니다. 앵두를 따서 술을 담금니다. 그 빛깔 만큼이나 맛도 곱기를 군침 삼키며 2달을 기다려야 합니다. 지나간 인연도 지금 맺고 있는 인연도 소중하지 않은 인연은 없습니다. 한글 추상 캘리그라피로 '인연'을 씁니다. 놓지 않아야 인연입니다. 앵두주 익어가는 청운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