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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의 다섯 개 섬이 썰물 때면 하나로 이어지는 노둣길을 따라 섬 곳곳에 12개의 예배당이 놓인 ‘섬티아고’ 순례길 1번 예배당이 있는 대기점도를 시작으로 섬을 둘러본 이들이 떠나기 위해 마지막으로 들르는 소악도 선착장 앞에는 특별한 쉼터가 있다. 소악도에서 김 양식을 하는 김양운 씨 부부와 고향 섬을 지키기 위해 돌아온 섬의 유일한 청년, 아들 현우 씨가 함께 꾸려가는 쉼터로, 정해진 가격 없이 차와 밥을 제공하고 대신 기부를 받는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다. 순례길이 처음 생기고 기반시설 하나 없던 시절, 선착장에서 배를 기다리는 동안 추위에 떨며 컵라면을 먹던 가족의 모습을 보고 집을 내어주고 밥을 챙겨준 것이 인연이 됐다는데. 차마 돈을 받을 수 없어 고민 끝에 기부 형태로 따뜻한 밥 한 끼와 차를 제공한 지도 어느덧 5년. 돈보다 값진 기쁨과 행복을 얻었다는 현우 씨 가족~ 마음마저 포근해지는 소악도 쉼터에서 잠시 쉬어 가보자. #한국기행#네가있어봄이다#전남신안#‘섬티아고’ 순례길#소악도#선착장#대기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