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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오리 마을 텃밭 직송 무인가게 ‘공짜 아녀.’, ‘우린 밭에 갔슈.’ 구수한 말투로 적힌 팻말만 덜렁 있는 가게. 그곳에는 텃밭에서 직송한 듯 싱싱한 제철 나물과 고추장, 된장, 생강 등 가지런하게 진열된 품목들이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무인 가게를 운영하는 건 다름 아닌 벽오리 마을의 어르신들. 손수 재배한 농작물을 오전에 갖다 놓고, 오후에 정산하며 13년째 운영 중이다. 같은 농작물이더라도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가격도 제각각, 내놓는 품목도 자유자재다. 물건값도 고른 만큼 알아서 돈 통에 넣고 가면 끝. 말 그대로 양심이 곧 주인인 가게에서, 어머니들의 귀한 인심과 정을 느껴본다. 시간을 간직한 곳, 판교마을 시간이 멈춘 마을은 실제로 1930년부터 1980년대까지의 옛 건물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마을. 1930년대에 일제강점기에 개통한 옛 장항선의 구 판교역사를 중심으로 1980년대까지 하루에 수백 마리의 소가 거래되던 충남의 3대 우시장이 자리 잡고 있던 마을이기도 하다. 시간이 흘러 아쉽게도 마을은 번창했던 그 시절 그대로 사람들이 붐비던 마을 자리에 그때 당시의 상가들이 그대로 남게 되었다. 지난 역사를 그대로 볼 수 있는 판교마을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빈집 찾아 귀촌했어요, 합전마을 남전리 합전마을에 가면 고요한 자연의 소리 속에 뚝딱뚝딱 망치소리가 함께 들린다. 이집 저집 공사 중인 집들이 있는데.. 알고 보니 다들 시골의 빈집을 고쳐서 살겠다고 귀촌한 사람들. 서천의 자연에 매료되고, 시골에 오랫동안 버려져 있던 빈집이 좋단다. 새것, 새집이 좋을 만한데 이들은 90년, 100년 전에 지어져 수년간 비어있던 빈집이 굳이 좋다고 한다. 긴 시간을 버텨온 집이 기특하고, 낡은 나무 대문의 둔탁한 소리가 좋다고 한다. 나백수, 정경희 부부는 서천에 빈집을 1년째 고치며 살아가고 있다. 이웃집도 집수리에 재미가 붙어 이것저것 의논하며 서로 도움을 주면서 고쳐나간다. 모두가 서천이 좋아서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싶었다고. 시골에는 빈집이 늘고 있지만 서천의 합전마을은 오히려 빈집이 좋아 찾아드는 청년층이 조금씩 늘고 있다. #고향민국#서천#벽오리마을#텃밭직송#무인가게#판교마을#합전마을#시골빈집#귀촌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