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장총 들고 동네에 나타난 남성 "여긴 내 담당 구역입니다" / KBS 2026.02.1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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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을 갖고 있다!"] 총기를 소지했다는 이유로 시위 현장에서 이민단속반의 총격을 받은 알렉스 프레티. 그를 추모하는 행사엔 AR-15 등 군사용 장총을 멘 남성들이 참석했습니다. [시위 참가자/지난달 : "현재 우리는 무엇보다도 모든 사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또 다른 남성은 이웃을 지키겠다며 대낮에 동네에서 장총을 들고 경비를 서고 있습니다. [미 미네소타 주민/지난달 : "여기는 내 구역이고, 내 담당 지역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의 동네에 들어가서 그들을 위협하려 들지 않습니다. 저는 제 사람들을 보호합니다."] 강경한 이민 단속으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직접 무장을 하고 거리로 나선 겁니다. 총기 사용법을 배우는 사람들도 크게 늘었습니다. 주말 수업이 일찌감치 마감되자, 수업 일정을 더 늘리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존 몬슨/총기상점·사격장 대표 : "우리 수업은 40% 정도 증가했습니다. 기초 수업과 총기 휴대 수업, 그리고 개인 맞춤형 수업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총기 교육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직접 받아봤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이론 수업과 안전 교육을 마치고 나면, 사격장으로 이동해 진짜 총으로 실습을 진행합니다. 1시간 정도 교육을 받으면 이렇게 쉽게 총을 쏠 수 있습니다. 최근엔 보수 성향 남성이 아닌 여성과 동성애자, 유색 인종에서 총기 구매가 늘고 있습니다. [라라 스미스/진보 성향 총기 단체 '리버럴 건 클럽' 대변인 : "자신을 스스로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사회에서 총기 소유는 이념을 떠나 생존의 문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미국 #장총 #무기 #총기 #이민단속반 #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