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전세기 곧 도착...풀어주자마자 서명 압박한 미국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진행 : 나경철 앵커, 윤보리 앵커 ■ 화상전화 : 봉영식 연세대 통일연구원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우리 근로자들을 태운 전세기, 잠시 뒤 오후 3시 이후 도착할 예정인데요. 앞으로 이들의 재입국과 비자 문제, 향후 대미 투자 영향 등 봉영식 연세대 객원교수 화상으로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봉영식] 안녕하십니까? [앵커] 오늘 오후 인천공항에 근로자들이 도착할 예정입니다. 출국 형식을 두고 그동안 말이 많았었는데 자진출국이냐 아니면 추방이냐. 결국 자진출국으로 협의가 잘 마무리된 거죠? [봉영식] 표면상으로는 그렇습니다. 세 가지 이슈가 있었죠. 먼저 체포, 구금됐던 한국인 노동자의 안전 귀국. 그것은 지금 전세기를 통해서 무사히 오고 있기 때문에 실현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이슈는 이분들이 다시 미국에 입국할 수 있는 안전이 보장되는가. 여기에 대해서는 조현 외교장관이 향후 이들이 미국에 다시 입국해 일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는 확약을 받았다는데, 아마 외교장관과 국무장관 간에 구두 협의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다면 이분들이 구금된 전력이 기록에 남아 있기 때문에 불법 입국을 했다는 사인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했다면 더 큰 문제겠지만 구금 기록이 있는 한에서는 향후 미국 입국 비자를 신청했을 때 거부당할 확률이 높습니다. 여기에 대한 문제 해결까지 해야지 두 번째, 피해 받은 한국 노동자들이 아무런 후과 없이 계속해서 일을 할 수 있고 미국에 출장하고 방문할 수 있다는 것까지 실현이 되겠죠. 여기에 우리가 주목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양국 간에 한국인 전문인력 대상 별도 비자 쿼터를 합의하고 제도화한다든지, E4 비자. 아니면 아까 보도하신 대로 B-1 비자에 대한 좀 더 명확하고 안전한 운영에 대해서 미국 정부가 어떤 약속과 조치를 취하는 것입니다. 이건 두고 봐야겠죠. [앵커] 짚어주신 문제까지 포함해서 막판까지 진통이 이어진 것 같은 게 마지막에 수갑 문제로 협의 난항 겪으면서 당초 예상보다 석방이 늦어졌습니다. 미국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 것부터 해결 과정까지 국민 입장에서 충격이 적지 않았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봉영식] 이제 미국을 우리가 익숙했던 냉전 기간, 60년대, 70년대 미국으로 보지 않고 2025년의 미국으로 정확히 보고 그대로 상대해야 된다는 엄중한 국제 관계와 미국 정치사회의 현실을 다시 한번 확인한 사건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가 9월 11일이었죠. 2001년 9. 11 미국은 테러 공격을 당해서 미국 국민이 가지고 있던 최소한도의 안전한 그런 안보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습니다. 그다음에 2008년에 경제위기를 맞이했고 코로나 3년 동안에는 미국의 제조업이 얼마나 붕괴되었는지, 생태계가 무너졌고 마스크 하나 조달할 수 없는 처참한 지경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미국 국민과 정부, 그리고 관리들은 미국이 대단한 위기에 있다. 미국민들이 굉장한 불안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약속한 경제 부흥, 그리고 국경 보안, 불법 이민자 색출 및 체포, 추방에 대해서는 굉장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는 것. 이것을 우리가 더 이상 이례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이것이 새로운 미국의 현실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징검다리 재선 대통령으로 선출된 것은 이런 어젠다에 미국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509...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