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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정치판의 소화제 **[더얌마]**입니다. 방송에서 거짓말을 서스럼없이 하고, 가짜뉴스를 유통시키는 이상호는 더이상 기자가 아닙니다. 1. 기본적인 팩트체크 없이 "카더라" 방송하는 청와대 출입기자. 18일 방송에서 이상호 씨는 "유시민 작가가 매불쇼에서 강훈식 비서실장을 공격했다는 소문이 있다"며, 본인이 확인하면 될 것을 **"시청자분들 확인해 주시겠어요?"**라며 팩트체크를 떠넘겼습니다. 그리고는 한 시청자의 **"강훈식 비서실장이 대통령보다 해외 출장을 더 다니는데 뜨질 못한다"**는 완벽한 거짓 댓글을 버젓이 읽어주며, **"설마 진짜겠어요? 그런데 김어준과 같은 맥락이거든요"**라며 거짓을 기정사실화하고 확장시켰습니다. 2. 팩트는 이렇습니다! 매불쇼에서 유시민 작가는 강훈식 비서실장을 단 한 번 언급했습니다. 해외 순방의 '순' 자도 꺼낸 적 없으며, 그저 검찰개혁 과정에서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로서의 역할이 부족했다는 아쉬움을 표했을 뿐입니다. (비판의 화살은 대부분 우상호에게 향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호는 이 명백한 팩트를 확인조차 안 하고, 거짓 댓글을 방송에 띄워 유시민과 김어준을 조롱거리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진보 진영에 똥물을 튀기던 **'함돈균'**의 수법과 완벽하게 똑같습니다! 자신은 뒤로 쏙 빠진 채 판을 깔아주고, 시청자들에게 "니들이 대신 욕해줘"라며 증오와 조롱을 대리로 배설하도록 선동하는 가장 찌질하고 악질적인 수법입니다. 3. 이상호는 더 이상 기자가 아닙니다. 그의 의도대로 해당 영상 댓글 창은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총수를 향한 맹목적인 욕설로 도배되었습니다. 진영의 어른과 가장 헌신하는 스피커를 거짓으로 조리돌림하며 조회수를 빠는 이 추악한 민낯. 이런 사람이 참기자 장인수 기자를 욕하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네요. 이상호는 더이상 기자가 아닙니다. 시정잡배일 뿐입니다. #이상호 #이상호기자 #고발뉴스 #유시민 #매불쇼 #강훈식 #강훈식비서실장 #김어준 #뉴스공장 #겸공 #가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