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공짜 돈 받을래?” 지인 사칭 SNS 사기 주의 / KBS 2025.06.0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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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통신사 포인트를 현금으로 바꿔주겠다는 연락을 받으면 한 번쯤 의심해 보셔야겠습니다. 지인인 척 SNS 계정까지 도용해 접근해서 개인 정보와 돈을 갈취하는 사기 수법인데요. 이자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0대 정모 씨는 최근 친구에게 SNS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통신사 포인트를 현금화해 주겠다', '20만 원에서 35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를 요구해 알려주자 정 씨의 휴대전화로 소액 결제가 시작됐습니다. 10여 차례에 걸쳐 280여만 원이 결제됐습니다. 알고 보니 사기범이 정 씨 친구의 SNS 계정을 도용해 메시지를 보냈던 겁니다. 범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정 씨의 SNS 계정까지 도용해 사기 메시지를 뿌려, 지인 14명이 모두 9백여만 원의 소액결제 피해를 입었습니다. [SNS 사기 피해자/음성변조 : "(피해자 가족이) 제 멱살을 잡으시면서 '이거 네가 물어내라'(고 하셨어요). 전 놀라서, 저도 피해자인데…. (친구들에게) '범인 잡을 때까지 나는 너를 절대 못 믿겠다', 이런 식으로 계속 연락이 오고 있어요."] 지난 2월에도 청주에서 발달장애인 두 명이 같은 피해를 당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지인'을 사칭하는 데다, 금품을 직접 요구하지 않고 '포인트 현금화' 등을 미끼로 개인 정보를 탈취하는 사기라 피해를 보기 십상이라는 지적입니다. [김영식/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 "워낙 해킹이나 악성 앱을 통해서 개인 정보가 탈취될 수도 있고, 상대방이 내가 아는 그 상대방이 아닐 수 있다는 의심을 항상 갖는 그런 디지털 사회가 된 것 같습니다."]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SNS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바꾸고, 지인이라도 개인 정보를 함부로, 비대면으로 알려주면 안 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합니다. KBS 뉴스 이자현입니다. 촬영기자:김성은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사기 #통신사 #포인트 #지인 #메세지 #메시지 #계정도용 #도용 #SNS #통신사사칭 #통신사포인트 #포인트현금화 #통신사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