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제91강: 비타민C, 삼겹살, 후추 절대로! 같이 먹지마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비타민 #삼겹살 #후추 고지방식이 유방암 전립선 암 대장암 발생률을 높여 준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비타민C는 강력한 천연 항산화제로서 위장에서 아질산으로 부터 만들어지는 나이트로소니움 양이온을 NO 즉 nitric oxide로 전환시켜서 나이트로소니움 양이온이 이차 아민과 반응해서 발암 물질인 N니트로소아민을 합성하는 과정을 막아 줍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글라스고 대학의 맥콜 교수님이 2007년도에 Gut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에 의하면, 음식물의 지방이 10%을 차지할 때 섭취한 비타민 C는 기름에 잘 녹는 발암 물질 N-nitrosopiperidine의 생성을 지방이 없이 비타민C 만 추가했을 경우와 비교해서 무려 140배까지 증가시켰다는 시험관 실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Piperidine은 후추와 같은 톡 쏘는 맛을 주는 향신료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 기전은 비타민 C가 물에 잘 녹는 nitrosonium 을 물과 기름 양쪽에 모두 잘 녹는 NO (nitric oxide) 로 전환시키고, NO는 기름층으로 이동해서, 산소와 반응해서, 산화되면서 다시 N2O3로 전환되고, 이는 다시 기름에 잘 녹는 이차 아민 piperidine와 반응해서, 발암물질 N-nitrosopiridine을 형성합니다. 결과적으로 기름진 음식와 함께 섭취한 비싸민 C는 기름에 잘 녹는 발암물질의 생성을 촉진시켰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본 영상 11:52 - 13:23을 참조하세요). 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먹는 삼겹살 (중성 지방이 매우 높은 음식)과 후추(Piperidine)를 대용량 비타민 씨와 함께 먹으면 Piperidine이 발암물질 (N-nitrosopiperidine)으로 전화되는 것을 촉진하며, 이렇게 해서 생긴 발암물질이 지방이 많은 조직이나, 장기에서 축적되면서 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다고 봅니다. N-nitrosopiperidine은 동물 모델에서 위암, 식도암, 폐암을 일이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이 많은 음식을 즐기는 식습관을 갖은 사람이 암에 잘 걸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합리적 유추를 해봅니다. 따라서 삼겹살에 후추를 양념해서, 먹는 경우 차라리 비타민 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더 유익하다고 봅니다. 사람을 대상으로 고지방식을 시키면서 비타민 씨를 대량으로 먹여서 암발생률이 올라가는 지 보는 실험은 윤리적 문제로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동물 실험에서 발암 물질로 증명된 것은 사람 역시 피하는 것이 정답이지요. 비타민 씨가 만병통치약으로 믿고 있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아서 경우에 따라서는 비타민 씨가 발암 물질 생성을 촉진하는 기전을 nitric oxide의 화학적 특성에 기초해서 제안한 맥콜 교수님의 통찰력에 존경을 표합니다. 📌광고, 제휴, 협찬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