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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제가······굉장히 추웠었어요. (인산) 그건 상관없어. (환자) 몸이 냉하고. (인산) 상관없어. 이조 500년에 선조대왕 땐가 이산해라고 있어요. 이산해라고 있잖아, 대신에. 산해 아버지가 동지상사 들어가다가 산해관에서 자다가 꿈을 꿨는데 마누라하고 한방에서 잤다. 그럼 산해관이 중국 아니냐, 응? 중국 산해관에서 자다가 꿈을 꾼 건데 부인이 애기 밸 수 없잖아? 그 이산해 아니야? 그래서 산해야. 산해 아버지가 동지상사 들어가다가 꿈을 꾸고서 산해가 생긴 거든. 그래서 집안에서 모두 수군수군거리고 친정으로 보내자. “친정으로 가긴 너무 억울하니 이 애기 아버지 온 후에 들어 보고 제가 가겠습니다.” 그 참 또 이상한 소리 아니야? 그래서 기둘렸다, 옛날 양반들은 체면 차리니까. 동지상사 다 마치고 3년 후에 돌아왔거든. 애긴 커서 지금 돌아댕기구 놀지. 그래 와가지고 저 애기가 지금 몇 살이요? 그러니까 부인이 “세 살이지요.” “허허, 내가 꿈꾸고 생긴 애기구만.” 그 소리 하니까 아버지 어머니 할 수 없잖아. 애기 아버진 알고 있는데, 그럼 그게 되는 법이 있나 없나? 과학적으론 안 되는 거 아니야? 또 그러구 여기 공주 가면 한지라고 한지 양반 산소가 있네. 그게 사자생손이야. 아들이 죽어서 산소를 모시는데 집안이 하도 외아들 죽이고 굶고 죽을라고 하니까, ‘걱정 마. 손자는 보게 해줄 테니.’ 그러니까 살아났을 거 아니야, 손자 보겠다고. 살아났는데 그 노성 현감을 가는 사람의 딸이 그 총각 무덤 앞에 가니까 오줌 누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다, 오줌배 터져서. 그래서 사인교 놓고 나 오줌 누고 가야겠다고. 그래 가서 오줌 누는데 다른 사람 눈엔 보이지 않는데 오줌 누구 일어서는데 그 총각이 달려 붙었다는 거야. 그래 총각한테 당했지. 그러니 그 처녀는 분명히 당했는데 사람은 안 보이거든. 그래서 갔는데 애기 들어선 거야. 그래서 그런 얘기해서 ‘그 산소가 누구 산소냐?’ 그 노성 현감이 공주에 알아봤거든, 공주 원한테다가. 알아보니 이런 한 아무개 외아들인데 이 자리가 사자생손 자리다. 죽은 아들이 손자 보는 자리다. 그래서 그건 뭐 어찌할 수 없이 거게 보냈거든. 거 가 애 낳았지. 그게 한지를 낳은 거야. 우리나라의 아주 명문에 유명한 의주부윤도 하고 감사또 댕기던 한지 한 사또라고, 감사야. 그 감사가 아버지는 죽었으니까 백골이 아니겠나? 아버지는 죽어 백골이래도 아들은 나았거든. 그러면 인간에 불가사의가 있지 왜 없나? 그 막연하게 그저 없다는 건 그 막연한 사람들이. 내가 아는 수도 상당수요 이런데, 실지 지금 현재 역사에 드러난 인물들이니 그러지 많아요. 이제 애기엄마는 지금 그 골빈 애들만 따르는 애기엄마 돼서 그런 소리해. (환자) ······. (인산) 어? 뭐야? (환자) 어떻게 해야지 애기 들어섭니까? (인산) 어떡하긴 어떡해. 내외간에 사는데 어떡할 거 있나? 애기만 나으면 되지. (보조) AB형입니다. (인산) AB형이면 그거 포태약 한번. 알고 있나? (보조) 예. (인산) 알고 있으면 써. 마무래도 나아요. 아직 나이 있잖아? 애기 못 낳아 본 분이 40 후부턴 상당히 배란이 힘들어요. 사람 중에 별 사람이 많아요. 술만 먹으면 주정하는 사람이 있지? 술만 먹으면 귀신 보이는 사람이 있어요. 지금도 있어요. 술이 취하기만 하면 귀신하고 같이 놀거든. 귀신하고 같이 노는데 분명히 사람이야, 그 사람 눈엔. 그런데 다른 사람은 모르고 혼자 댕기며 이야길 하니까. 다른 사람은 모를 것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