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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섬긴다고 생각했는데, 마음은 점점 작아졌습니다. "교회에는 서열이 없다고 믿었습니다. 특히 권사님들 사이에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2019년 11월, 하얀 장갑을 끼고 권사로 임명되던 그날. 저는 이제 더 낮아지는 자리로 부름받았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설명하기 어려운 느낌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회의실의 정해진 자리, 먼저 발언하는 사람, 무시되는 의견들... "혹시... 여기도 서열이 있는 걸까?" 💬 이 이야기의 메시지 이 이야기는 누군가를 비난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교회 안에서 말하지 못한 채 혼자 삼키고 있는 마음이 있다면, "당신만 그런 게 아닙니다." 이 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교회는 완벽한 곳이 아닙니다. 권사도, 집사도, 장로도 완전한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 연약하고, 때론 실수하고, 때론 교만한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십니다.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보라고. 높아지지 말고 섬기는 자가 되라고. 사람의 자리에서 내려왔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자리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 알림 설정하시면 새 영상을 가장 먼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권사 #교회봉사 #신앙고백 #교회생활 #크리스천 #오디오북 #힐링스토리 #믿음 #섬김 #교회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