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두툼하게 썰어 바다에 던져봤더니… 이게 되네? 동해안 어부들의 특급 미끼|통발 대신 돼지비계로 문어 잡는 전통 낚시법|한국기행|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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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12년 2월 16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백두대간 8부 그리운 일만 이천 봉, 금강산을 찾아서>의 일부입니다. 우리에게 백두대간은 아직 미완의 이야기이다. 우리 민족의 산이지만 닿을 수 없는 그곳. 그리운 일만 이천 봉 금강산을 지키고,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강원도 고성군 대진리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북단항인 대진항에는 금강산을 병풍 삼아 고기를 잡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 중에서 특별한 사연을 가지고 계신 실향민 2세, 문어잡이 정구연씨의 사연을 들어본다. 또한 최북단 마을이자 실향민들이 많은 명파리에서 북녘 땅에 있는 부모 형제를 그리워하며 살고 계신 위정린(81) 할아버지와 금강산 줄기가 시작되는 건봉산에 자리 잡은 최북단 사찰 건봉사를 찾아가 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백두대간 8부 그리운 일만 이천 봉, 금강산을 찾아서 ✔ 방송 일자 : 2012.02.16 #골라듄다큐 #한국기행 #고성 #대진항 #바다 #문어 #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