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최보라+중동정세 집중점검] 문희정 "이란전쟁, 미국·이스라엘이 부른 참사… 중동 민심은 '저항'으로 결집"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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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재가공,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전체보기 - https://www.youtube.com/live/IaXgreUx... 문희정 국제정치평론가는 오마이TV '최진봉의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해 최근 격화되고 있는 이란 사태와 중동 정세를 날카롭게 분석했다. 문 평론가는 먼저 서방 언론 중심의 보도 행태를 비판하며 입을 열었다. 그는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미국의 시각으로 국제 관계를 판단하고 있다"며 이란이 '악마화'된 배경에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전략적 이해관계가 얽혀 있음을 지적했다. 특히 이스라엘은 중동 내 유일한 저항 세력인 이란을 제거하려 하며, 미국은 유대 자본과 운명 공동체로서 이에 동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이란의 차기 최고 지도자로 하메네이의 차남 모스타바가 선출된 것에 대해서는 '강경파의 득세'와 '항전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했다. 문 평론가는 "모스타바는 아버지보다 훨씬 강경한 인물"이라며 "이스라엘이 지도부를 암살할수록 이란 내부에서는 오히려 외세에 맞서기 위한 결집력이 강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암살된 하메네이가 '순교자'가 되면서, 그를 싫어하던 국민들조차 국가적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저항의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미국의 중동 내 위상 변화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견해를 밝혔다. 문 평론가는 "지난해 이스라엘이 중재국인 카타르를 공습했을 때부터 중동 국가들은 미국이 더 이상 안전판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등이 한국의 방산과 기술에 손을 내미는 것도 '미국 의존도 낮추기'의 일환이라고 분석했다. 우리 정부의 대응에 대해서는 '철저한 실용주의와 거리두기'를 주문했다. 그는 "우리는 이 전쟁으로부터 최대한 멀리 떨어져야 하며, 누구의 편을 들기보다 국익을 우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이란의 질 좋은 원유 수입 등 경제적 실리를 챙기는 것이 중요하며,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되는 전쟁을 멈추기 위한 인도주의적 목소리를 내는 성숙한 시민 의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진행 : 최진봉 스튜디오 제작 및 연출 : 김윤상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 @ohmynewstv 오마이TV 정기후원 전화가입: 010-3270-3828 직접가입: http://omn.kr/5gcd 오마이TV 일시후원 계좌후원: 농협 003-01-196121 (예금주: 오마이뉴스) 그 외 방식(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가상계좌): http://omn.kr/1xec9 광고 문의 : ohmynewstv@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