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맨땅용축구화(HG) 스터드는 얼마만에 다 닳을까요?(나이키티엠포레전드9아카데미HG실착후기)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가성비축구화추천 BEST5: • Видео 나이키 티엠포 레전드 9 아카데미 HG를 약 두달간 신어본 실착 후기입니다. 스크립트: 티엠포 2달동안 실착후기 맨땅용 축구화는 얼마만에 스터드가 다 닳아 없어질까요? 제가 한번 알아봤습니다. 요즘 매일 훈련을 하다보니 원래 신고 있던 미즈노 축구화가 작아서 발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치수가 좀 넉넉한 축구화를 하나 사기로 하고 자주 사던 축구화 사이트에서 축구화를 하나 샀습니다. 연습용이라서 우선순위를 1번 가격, 2번 브랜드, 3번 디자인이 순서대로 해서 나이키 티엠포 레전드 9 아카데미 HG를 6만 5천원에 구매했습니다. 21.10.27.에 첫 착용을 한 후로 22.01.06.까지 약 2개월 조금 넘는 기간동안 실제훈련일은 41일동안 착용한 결과입니다. 주말 빼고 거의 매일 약 40~50분 정도 신고 훈련을 했습니다. 훈련의 강도와 내용은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솔직히 HG축구화(맨땅용축구화)라고 하기에는 스터드가 너무 빨리 마모되어서 가능한 다 닳아서 자빠질때까지 신어보자고 마음을 먹었는데 22년 1월 6일, 착용한지 41일만에 자빠졌고 그날 바로 다음 축구화를 샀습니다. 약 2달간 착용해본 결과를 내구성, 편안함, 디자인, 경량감, 가성비, 터치감 이렇게 여섯가지 기준에 맞추어 평가하고 장, 단점에 대한 총평을 해보겠습니다. 내구성- 솔직히 가장 실망적인 부분이 바로 내구성입니다. 어퍼부분은 2달, 40일 밖에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거의 멀쩡하고 스터드부분이 2달, 실제 사용 기간 40일만에 완전히 마모되었습니다. 이 스터드가 HG(Hard Ground), 맨땅, 모래운동장용 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실망스러운 결과입니다. 명색이 HG축구화라면 HG에서 1년, 아니 최소한 6개월은 사용할수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나이키축구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보완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가 구매한 등급이 최상급 축구화가 아니고 최상급 맨땅축구화의 스터드는 다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리 그래도 40일만에 완전마모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리 7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샀지만 너무 마모가 빨랐습니다. 그래서 내구성은 2점입니다. 디자인- 나이키는 마케팅을 참 잘합니다. 나이키가 출시하는 축구화들을 몇 개월 단위가 아니라 몇 년 단위로 추이를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실패할수 없는 색깔의 조합을 잘알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만큼 실험적인 디자인도 잘하지만 참 마음에 들게 디자인을 잘합니다. 어쨌든 이번 디자인도 내가 마음에 들어서 산 축구화이고 디자인은 10점 만점에 9점입니다. 편안함- 평소 신던 축구화 치수 265보다 큰 270을 선택했지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내부가 조금 널널하게 출시된 것 같습니다. 평소 발볼이 넓어서 처음 산 축구화를 신으면 발이 항상 아팠는데 이 축구화는 발이 아프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발이 아픈게 아니라 신자마자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아주 좋았습니다. 그래서 편안함은 9점입니다. 경량감- 무게를 직접 재보지는 않아서 모르겠지만 나이키사의 축구화 머큐리얼의 최상급 FG 모델 이나 티엠포의 최상급 FG 모델보다는 당연히 무거웠으나 불편함을 느끼거나 기량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었고 뒤에 산 아디다스사의 코파 보급형 축구화보다는 훨씬 가벼웠습니다. 경량감에서는 7점을 줍니다. 가성비- 아카데미-프로-엘리트라는 등급을 감안 요즘 최상급 엘리트등급 축구화들이 30만원가량하는 것에 비하면 6만 5천원이면 5배나 저렴합니다. 그렇다고 최상급 엘리트등급보다 획기적으로 기량에 영향을 줄만큼 차이가 있는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성비부분에서 9점을 줍니다. 터치감- 티엠포는 원래 터치감이 우수한 캥거루 가죽으로 제작이 되었지만 내가 산 아카데미 등급은 가장 낮은 등급이라그런지 소가죽으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티엠포 엘리트 버전 캥거루 메이드인 이탈리아도 신어봤지만 크게 터치감이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내가 똥발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천연가죽이라 그런지 터치감이 상당히 부드럽고 폭신폭신해서 훈련하는데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발등부분에 무슨 폼이 들어있는데 그 부분 덕분에 더욱 폭신폭신한 터치감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부분은 부드러운 것이 좋다는 가정하에 8점을 줍니다. 총평단점- 총평을 하자면 단점은 가장 결정적으로 1시간씩 40일동안 신었는데 2달만에 스터드가 완전 마모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건 너무 결정적으로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총평장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키가 주는 브랜드의 이미지는 너무 좋습니다.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편안했으며, 가볍고, 보급형 축구화 답게 가성비도 좋고, 터치감도 부드러워서 마음에 듭니다. 총평- 결국 정리를 하자면 스터드의 내구성만 보완한다면 매우 만족한 축구화입니다. 다음에는 아디다스 코파 20.3 MG제품에 대해 마찬가지로 충분히 신어보고 다 닳으면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축구화 #나이키축구화 #나이키티엠포 #나이키티엠포레전드9아카데미H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