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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가장 깊이 고민하는 질문은 이제 ‘실력’ 그 자체보다 진로와 지속 가능성에 가깝습니다. 열심히 연습하고 졸업을 하더라도, 과연 이 음악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은 특히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곽현주 교수는 학생들과의 지속적인 상담과 대화를 통해 이 질문을 개인의 불안으로 남겨두지 않고, 교육 과정 안에서 함께 풀어가야 할 핵심 과제로 다뤄 왔습니다. 성결대학교 음악융합예술학과 클래식 음악전공은 단순히 연주 기술을 연장하는 교육이 아니라, 학생 개개인이 연주자로 성장할 가능성은 무엇인지 기획·교육·콘텐츠 등 다른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는 탤런트는 무엇인지 자신의 음악을 말과 구조로 설명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를 교수진과 함께 탐색하고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은 일방적으로 가르침을 받는 존재가 아니라, 전공의 방향과 학습의 밀도를 교수진과 함께 만들어가는 한 팀으로 참여합니다. 그렇기에 교수와 학생 사이의 관계 역시 보다 밀접하고, 실제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형성됩니다. 이 전공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은 완성된 실력보다 배우려는 태도, 결과보다 음악에 대한 진지함과 열정입니다. 그 준비가 되어 있는 학생이라면, 과정 안에서 실력의 성장은 분명하게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미국 유학과 다수의 해외 연주 경험을 토대로, 학생 각자가 스스로의 언어를 가진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연습실에서 끝나는 전공이 아니라, 무대 이후의 삶까지 연결하는 클래식 전공입니다. 이미 완벽해진 다음에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음악에 대한 질문과 궁금함, 그리고 열정이 있다면 그 자체로 충분한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질문을 혼자가 아닌, 함께 풀어가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성결대학교 #음악융합예술학과 #클래식음악전공 #곽현주교수 #클래식전공 #음악대학 #음악진로 #클래식교육 #연주자의삶 #음악으로살아가기 #음악전공고민 #예비음대생 #대학원음악 #음악교육 #공연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