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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누다X골프저널 공동 주최 가누다배 제23회 골프저널 주니어골프대회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가누다배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대회(공동 대회장 유영호, 라원)가 지난 5월 6일 강원 문막 소재 센추리21CC에서 열렸다. 글김혜경 사진이상효,서봉원,김용주 기능성 베개 전문 브랜드 ‘가누다’와 메모리폼 매트리스, 토퍼 브랜드 ‘까르마’의 브랜드 오너인 (주)티앤아이 그룹(의장 유영호, 사장 배인주)과 골프 전문 미디어 ‘골프저널’(회장 라원, 발행인 오상옥)이 국내 주니어 골프계의 발전과 유망 선수 발굴을 위해 개최한 가누다배 제23회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대회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의 주니어 골퍼 224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초중고 남녀부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스트로크 방식으로 치러진 대회에서 유민혁(서강고1)이 남고부 우승과 함께 남자 가누다 장학생(장학금 200만원)으로, 박유진(경남여자방통고1)이 여고부 우승과 함께 여자 가누다 장학생(장학금 200만원)으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여고부 우승자에게는 특전으로 KLPGA 투어 ‘SH수협은행·MBN여자오픈 출전권이 주어져 부러움을 샀다. 남초부에서는 문현서(서이초6)가, 여초부에서는 강예서(대청초6)가 우승을 차지해 각각 까르마 장학금 100만원을 받았다. 이어 남중부는 유우리(현일중3)가, 여중부는 김규빈(학산여중3)이 우승의 기쁨을 안았으며 각각 마코 장학금 100만원을 받았다. 5년 이상 연속으로 대회에 참가한 박승수, 김아리수, 안윤주에겐 특별상으로 가누다베개가, 성장 가능성이 뛰어난 선수로 선정된 서그린과 정하연에겐 꿈나무상으로 롯데호텔 뷔페 2인 이용권이 전달됐다. 이번 대회는 천재지변으로 인해 경기를 더이상 진행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해 대회요강에 따라 모든 조가 플레이를 마친 남고부를 제외한 나머지 부문은 아웃코스 9홀 기준으로 스코어를 집계했으며, 동점자의 경우 백카운트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해 시상했다. 정상급 프로골퍼 다수 배출한 전통의 대회 유영호 공동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 대회가 주니어 골퍼들의 새로운 희망의 밑거름이 되어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밝혀주고 그것이 선순환이 되어 국민들에게 희망이 되고 환한 미소로 되돌리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앞으로도 가누다는 젊은이들의 꿈과 희망을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라원 공동 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가누다와 골프저널의 주니어 육성 프로젝트는 현재 진행형이며 앞으로도 한국 골프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으며, CJ ENM 윤상현 대표는 축사를 통해 23년간 대회를 꾸준히 개최하며 성장시켜온 것을 축하했다. 그동한 정상급 프로골퍼를 다수 배출한 이 대회는 단순한 침구류의 일부였던 베개에 고급 물리치료 기법인 두개천골요법이 적용된 프리미엄 베개를 출시해 대한민국의 수면 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꿔놓은 ‘가누다’가 사회 공헌을 통한 사회적 책임의 실천을 위해 지난23년동안주니어골퍼의발굴과육성에공을들인 ‘골프저널’과 공동으로 개최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메인 스폰서인 티앤아이 가누다 외에 파티, 까르마, 마코, CJ ENM, 프로에스콤, 백현범 프로, 펀앤골프, SBM장학재단, MBN, YTN, SBS골프, 위메이크뉴스, 자마골프, 뻬르따마, 알로알로, 아이에스피그룹, 다원 등이 후원 및 협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