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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4년 동안 공부하려했던 학과가 갑자기 사라진다면 어떡하시겠 습니까? 부산의 한 대학교 음악학과 얘긴데요, 박철우 기자가 자세히 전합니다. ——————————— (리포트) 현장음) 철회하라! 철회하라! 철회하라! 개강을 앞두고 있는 부산의 한 대학교. 아직 개강 전이지만 학생들이 모여 집회를 열었습니다. 학교 측이 일방적으로 음악학과를 폐지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 학생들은 폐과 규정을 무시한 처사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 습니다. INT) 이은택 / 음악학과 학생 - 졸업을 하는 동시에 이력에 쓰게 될 학과가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저희는 취업선에서 당연히 불리한 적용을 받게 될 것이고요. 이제 막 대학생활을 시작하려는 새내기 대학생들은 입학을 하 자마자 학과가 존폐위기에 놓이게 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 고 있습니다. INT) 입학 신입생(음성변조) - 통보 받은지 일주일도 안됐고요. 며칠 안된 시간동안 혼란이 많았어요. 그냥 이럴 거면 왜 뽑았지하는 생각도 들고... 교수들은 학문 탐구라는 대학의 본질을 외면한 처사라는 입장 입니다. INT) 장민수 / 음악학과 겸임교수 - 지금 신입생이 들 어오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신입생들한테 선물을 주지 못할망 정 입학선물로 폐과를 준다는 거...이거는 정말 무책임하지 않나 (CG-IN) 이에 대해 학교 측은 "학생요구 사항을 받아들이기에는 학교 재정적 여건이 어렵고, 학력 인구 감소로 불가피한 상황이 다."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CG-OUT) 4년 전에도 이 학과 폐지가 논의된 상황. 대학의 구조조정 대상이 대부분 취업률이 높지 않은 문화예술 이나 기초학문 분야에 맞춰져 있는 만큼 우려의 목소리도 크 게 사실입니다. S/U) 박철우 기자/cwpark@tbroad.com - 학과 폐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학교측과 이에 대해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 학생들. 원만한 합의를 찾을 수 있을지 주 목됩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철우(cwpark@tbroad.com)입니다. 촬영/편집 박선녕 (2020년 02월 27일 방송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