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UAE서 600만 배럴 원유 도입…이 대통령 “담합 가격조작 중대 범죄” [9시 뉴스] / KBS 2026.03.0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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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급등과 원유 공급 차질 우려에 대응해 정부가 아랍에미리트 원유 6백만 배럴을 바로 받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유업계를 겨냥해 위기를 틈탄 담합은 중대 범죄라고 질타했습니다. 박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수입 원유 7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자원안보 위기 경보까지 발령된 상황. 정부가 아랍에미리트로부터 원유 6백만 배럴 이상을 확보했습니다. 우리나라 하루 소비량의 2배 넘는 규모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필요 없는 아랍에미리트 항만에 유조선을 보내 4백만 배럴을 실어 오고, 나머지 2백만 배럴은 아랍에메리트가 우리나라에 보관 중인 비축 물량에서 제공받기로 했습니다. [강훈식/대통령 비서실장 : "UAE 원유 긴급 도입은 에너지 수급 안정화는 물론이고 최근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는 유가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이번 조치는 강 실장이 앞서 여러 차례 방산 협력으로 합을 맞춰 온 칼둔 행정청장과 직접 협의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기름값 폭등에 대한 이 대통령의 질타도 이어졌습니다. 불안심리를 이용해 폭리를 취하는 업계 행태를 재차 비판했습니다. 특히 정유업계를 겨냥해 "담합 가격 조작은 대국민 중대 범죄"라며, "그 대가가 얼마나 큰지 곧 알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기름값 바가지처럼 공동체의 어려움을 이용해서 부당한 폭리를 취하려는 반사회적인 악행에 대해서는 아주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정부는 단기적으로는 에너지 수급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있지만, 중동사태 장기화를 염두에 두고 대체 공급 방안을 찾아나갈 방침입니다. KBS 뉴스 박찬입니다. 촬영기자:최원석 최석규/영상편집:이진이/그래픽:박미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UAE #기름 #담합 #유가담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