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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및 실천사항] 1. 개인 기도제목: 주님과 함께하는 '익숙함'이 '무관심'이 되지 않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의 심장 소리를 듣는 친밀함을 회복하게 하소서. 적용질문: 나는 주님과 오래 동행했다는 익숙함 때문에, 주님의 말씀에 더 이상 가슴 설레거나 두려워하지 않는 '무감각한 종교인'으로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실천사항: 오늘 하루, 당연하게 여겼던 모든 것에 '주님의 은혜'라는 이름을 붙여 보십시오. 식사 전 기도할 때, 길을 걸을 때, 사람을 만날 때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을 멈추고 10초간 "주님, 지금 제 마음이 주님을 향해 있습니까?"라고 자문하며 주님과의 영적 주파수를 맞추는 훈련을 5번 이상 실천하십시오. 2. 개인 기도제목: 말씀의 거울 앞에서 타인의 죄가 아닌 나의 추함을 보게 하시고, '설마'라는 교만을 꺾고 정직하게 회개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적용질문: 설교를 듣거나 말씀을 묵상할 때, 그것을 나에게 주시는 경고로 받습니까? 아니면 '저 집사가 들어야 할 말인데'라며 타인에게 화살을 돌리고 있습니까? 실천사항: 오늘 저녁, 오늘 하루 내가 했던 말과 행동 중 주님을 아프게 했을 법한 장면을 하나 떠올려 보십시오. "그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었어"라는 변명(합리화)을 중단하고,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서서 "주님, 제가 유다였습니다"라고 정직하게 고백하며 종이에 그 죄목을 쓴 뒤 십자가 보혈로 씻어내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3. 공동체 기도제목: 우리 교회가 겉으로만 화려한 식탁이 아니라, 서로의 영혼을 깨우며 끝까지 빛 가운데 함께 걷는 진실한 사랑의 공동체 되게 하소서. 적용질문: 최근 하나님께서 내 양심에 주신 신호가 있었나요? 나는 그 신호 앞에 빛으로 돌아오기를 선택했습니까, 아니면 유다처럼 어둠 속으로 한 발짝 더 들어갔습니까? 실천사항: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실족하거나 신앙에서 멀어지는 징조가 보일 때, 비판하거나 수군거리지 마십시오. 주님이 유다에게 빵을 건네셨던 것처럼, 그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네거나 함께 식사하며 그가 다시 빛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사랑의 끈이 되어 주십시오. 우리 교회가 한 사람도 밤으로 나가지 않도록 서로를 파수하는 공동체가 되게 힘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