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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난달 서울의 한 지하차도에 관광버스가 낀 사고를 보도해 드렸었는데요. 차가 갈수록 커지고 높아지면서 이런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해결책은 없는지 김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파손된 차량 부품이 여기저기 널려있고, 차량 진입 금지 시설물이 심하게 긁혀 있습니다. 높이 3.4미터인 관광버스가 내비게이션 안내만 따라가다 제한 높이 3미터인 지하차도에 낀 겁니다. 인터뷰 "이곳은 대책이 필요한 곳이지… 여기가 3미터인데 버스는 더 큰데" 제한 높이 4미터 이하의 굴다리는 서울에만 10개가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차량의 높이는 3.6미터 정도인데요, 서울 시내의 한 지하차도를 얼마나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차량이 아슬아슬하게 10여 센티미터를 남겨 두고 들어갑니다. 조금만 더 낮았다면 차체가 닿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도로 구조 시설 기준에 따른 굴다리 높이는 4.5미터 이상이지만, 부득이할 경우 3미터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 문제는 버스나 트럭이 대형화 되고 있다는 겁니다. 대형 버스의 경우 평균 높이가 3.4미터 정도인데, 옵션에 따라 더 높은 버스도 많습니다. 녹취 버스 운전 기사 (음성변조) : "(옵션으로) 스포일러를 높게 해 둔 차량이 있단 말이죠. 그런건 (잘못하면) 대번에 날라가는 거죠." 하지만, 사고를 막기 위한 조치는 미흡합니다. 녹취 관계 구청 직원 (음성변조) : "상부에다가 높이 제한 표시를 해놨습니다. 거기에 뭐 철제를 전방에 설치하거나 그런 계획은 없습니다." 전문가들은 제한 높이가 낮은 곳은 차량 진입 금지 시설물을 적극적으로 설치해 운전자에게 위험성을 충분히 알려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KBS 뉴스 김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