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속보] 경찰, 윤재순 前총무비서관 소환 '尹대통령실 PC 초기화' 혐의 - [MBC뉴스속보] 2026년 02월 03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尹 파면 대비 '대통령실 PC 초기화' 윤재순 전 비서관 조사 비상계엄 선포 이후 대통령실 PC를 초기화해 증거인멸을 한 의혹을 받는 윤재순 전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이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내란특검 사건을 넘겨받은 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는 오늘 오전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등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윤 전 비서관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전 비서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이 진행 중이던 지난해 2월 파면 결정에 대비해 대통령실 PC 1천여 대를 초기화하는 계획을 세우고 직원들에게 지시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특검은 윤 전 비서관이 당시 대통령실 직원들에게 "제철소 용광로에 넣어서 PC를 폐기하라"고 지시했다는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윤 전 비서관을 상대로 증거인멸 지시 여부와 경위 등을 캐물을 방침입니다. #경찰 #윤재순 #대통령실 #PC #초기화 #혐의 #비상계엄 #증거인멸 #총무비서관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