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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환 1년 된 푸바오…달라진 점은?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한국 최초 자연 번식으로 태어나 코로나 사태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중국으로 돌아간 지 어느덧 1년이 됐습니다. 중국의 판다 소유권 정책에 따라 해외 동물원에 있는 판다는 만 4세 이전에 중국으로 반환돼야 하는데요. 이에 푸바오도 지난해 4월 3일 용인 에버랜드를 떠나 중국 쓰촨성 워룽 자이언트 판다원 선수핑기지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푸바오는 중국에 반환된 후 1년간 '학대 논란', '이상 징후 논란' 등을 겪었습니다. 지난해 5월 푸바오로 추정되는 판다 영상에 탈모와 목줄 자국이 발견됐고, 12월엔 경련을 일으킨 푸바오 영상이 게시되면서 논란이 불거진 겁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선수핑기지가 지난해 12월 4일 도로 공사 등을 이후로 연말까지 기지를 폐관하면서 푸바오 팬들의 근심이 깊어졌습니다. 이에 올해 2월 정성조 연합뉴스 베이징 특파원이 주중한국대사관을 통해 중국 당국에 문의했지만 "언제쯤 공개가 이뤄질지 구체적으로 정해진 게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비공개 구역으로 격리된 지 113일, 약 4개월 만인 지난 3월 24일 푸바오가 외부에 공개됐는데요.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는 "푸바오는 이전에 '떨림'이 발생해 비(非)전시 구역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했다"며 "3월 초 푸바오는 무사히 발정기를 넘겼고, 순조롭게 대중과 만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푸바오가 중국에서 보낸 1년간의 모습, 영상으로 직접 보시죠. 기획·제작: 오지은 편집: 김선홍 영상: 연합뉴스TV· 유튜브 에버랜드·말하는동물원 뿌빠TV·웨이보·중국자이언트판다보호연구센터 웨이보· 틱톡 kwonmin4·dbtjdwls123 #연합뉴스#푸바오#중국 #판다 ◆ 연합뉴스 유튜브→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yonhap_new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