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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제21호 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무등산 주상절리대(입석대, 서석대) 천연기념물 *국가지질공원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무등산국립공원은 광주, 담양, 화순에 걸쳐 있다. *무등이란 말은 불교 용어로 평등이 크게 이루어져서 평등이란 말조차 사라진 상태를 말한다. 다만 처음부터 이렇게 이름 지었다기 보다는 광주의 옛 이름인 듯한 무들을 음차하면서 뜻 좋은 이름을 붙이기 위해 불교 용어 무등을 차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역사 기록에 의하면 백제 때 무진악, 고려 때 서석산이라고 칭했다. 이는 광주의 옛 이름 무진주에서 기인한 것으로 무진주에 있는 산이라 하여 무진악 또는 무악이라 불렸고 상서로운 돌 서석이라 불릴 만큼 고대부터 무속 신앙의 관계자들이 자주 찾던 명산으로 유명했다. 삼국통일 후 신라에서도 제사를 올리는 영험한 산이었다. *그 외에도 무등산에 있는 특이한 지형물로 풍화작용으로 깎인 바위들이 모여서 군락을 이룬 지공너덜로 대표되는 너덜이 특징. 무등산은 산 서쪽이 영산강 유역과 연결되어 나주평야와 광주의 경계가 되는데 산세가 웅대한 편이다. 산 동쪽은 섬진강 유역을 아우르고 있는데 이곳은 서쪽에 비해 경사가 급하다. 산 북쪽은 화강암이 산 남쪽은 퇴적암이 있어서 과거 화산활동으로 생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1972년 5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2012년 12월 국립공원으로 승격하였다. 공원 면적 은 75.425㎢이다. 2014년 12월 산 주변의 화산지형과 함께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고, 청송의 주왕산과 함께 국립공원과 지질공원이 중복지정되었다. 2018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3번째로 지정된 세계지질공원 이다. #무등산 주상절리대(천연기념물 제465호) 소재지 : 광주광역시 동구 용연동, 전남 화순군 이서면 영평리 주상절리는 용암이 식을 때 수축되어 생기는 절리 중에 단면의 형태가 오각형이나 육각형의 기둥모양인 것을 말한다. 무등산 주상절리는 약 7천만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서석대, 입석대, 규봉이 대표적이다. 입석대, 규봉은 풍화가 많이 진행되어 기둥모양이지만 서석대는 풍화가 덜 진행되어 병풍모양을 하고 있다. 정상을 중심으로 산비탈에 있는 너덜은 이러한 돌기둥이 무너져 쌓인 것이다. 서있는 바위나, 너덜겅들은 암석의 생성과 풍화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희귀한 자연 유적이므로 서석대와 입석대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다. *천왕봉 : 1,187m, 무등산의 정상. 주상절리로 이루어져있다. 공군 방공포대가 주둔하기에 일반인들은 접근이 불가능하며, 2023년 9월 정상부 상시 개방 이전에 1년에 한 두번 정상 개방행사 때도 이 곳으로의 접근과 사진 촬영은 철저히 통제되었다. 2030년 이후 군부대가 이전해야 개방 예정이다. *지왕봉 : 약 1,180m. 거대한 주상절리로 이루어져 있다. 2023년 9월 정상부 상시 개방전 정상 개방 행사 때는 직접 등반은 불가능하나 이 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인왕봉 : 1,164m. 역시 군부대 주둔 지역이기에 일반인들의 접근이 불가능였고, 군부대 안 쪽에 조그만한 전망대가 있어서, 정상개방 행사 때만 올라가볼 수 있었다. 2023년 9월 23일 부터 상시 개방하게 되면서 이곳이 실질적인 정상이 되었고, 기존 군부대 내부 전망대 대신 군부대 담장 바깥으로 목재 데크 계단 및 전망대가 설치되었다. 초기 인왕봉 개방때는 표지하는게 없었고 임시로 나무로 된 표지판이 표지석으로 대신 쓰였으나, 2024년 11 월 1월 현재, 사람 키높이만한 번듯하고 멋진 정상석이 새로 설치되었다. *서석대(1,100m) 무등산의 최고봉인 천왕봉(1,187m)의 남서쪽에 병풍처럼 서있는 서석대는 해발 1,050~1,100m에 위치해 있다. 87~85백만년 전 화산분출에 의해 만들어진 석영안산암질 응회암이 11만년 전 마지막 빙하기를 거쳐 지표에 노출되기 시작하고 긴 시간 비바람을 맞으면 현재의 수려한 주상절리와 주변의 너덜들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무등산이 예로부터 서석산이라 이곳 전망대에서는 무등산이 광주를 품듯 시가지의 전경과 멀리 월출산을 조망할 수 있고 해질녘 서석대에 비치는 노을이 장관을 이룬다. *입석대(1,017m) 서석대와 함께 천연기념을 제465호인 무등산 주상절리대에 속한다. 주상절리대는 약 120여 미터 동서로 줄지어 선 40여 개의 너비 1~2m의 다각형의 돌기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상절리대를 구성하는 암석은 증생대 백악기 후기(약 8,700~8,500만년 전)에 분출된 무등산 용회암이라고리는 화산암이다. 입석의 상부에는 승천암이라 불리는 주상기둥이 옆으로 기울어저 하늘로 솟아오르는 모양을 가진 독특한 형태의 바위가 있다. 참고로 이 높이는 입석대 상단부 높이이다. 실제로 입석대 주상절리가 보이는 전망대, 표지석 지역은 979m 정도이다. *장불재 : 919m. 이곳 인근에서 광주천이 시작된다. #무등산 김다현 #바람의 노래 조용필 #감사 색소폰 연주 • 무등산 인왕봉 일출과 상고대(서석대, 인왕봉) 2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