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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154일-160일 🇲🇦모로코, 카사블랑카•마라캐쉬] *유럽에서 여행하며 느낀 것은 ’ 일상의 여유와 행복‘이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계속 갈구하기 보다는 내가 누리고 있는 일상에서 행복감을 찾는 것. 우리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은 ’우리도 돌아가면 같이 동네에서 자전거 타고 공원가서 하늘보고 누워있자. 그게 행복이지.’ 였다. 근데 모로코에 왔더니 우리가 유럽에서 느꼈던 바는 사치스런 생각이었다. 한국에서 우리는 얼마나 사치스러웠으며 유럽에서 우리 이제 힘을 빼보자 했던 생각들이 얼마나 우스운 감상평이었던가. 반성과 회한이 가득하다. *모로코를 생각하면 ’사람‘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모두들 맑은 눈으로 웰컴 투 모로코를 외친다! 모로코를 사랑하는 그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순간들. 물론 하루에도 백번씩 ’니하오‘와’곤니찌와‘ 를 듣고 ’ 노 차이나‘와 ’노 재패니즈‘로 답한다. 지나가는 모든사람들이 우리에게 말을 걸어 기가 쭉쭉 빠지지만 그들의 눈망울은 호기심과 애정이 가득하다. 애정과 관심이 필요한 아시아인이라면 이 곳을 추천한다. 하루에도 여러번 사진을 함께 찍어달라고 하기에 ’인플루언서‘ 경험도 가능하다. *마라캐쉬. 이틀을 내내 돌아다녔는데 지루할 틈이 없다. 매일 새로운 일이 생기는 마법의 시장. 눈이 즐거워 다리 아픈줄을 모르고 그렇게 걸어다녔다. 관광객 눈탱이도 맞고 흥정에 신물이 나는 일을 반복했지만 즐거움의 댓가와 조금의 동정심이 우리를 불편하지 않게 만들었다. 함부로 누군가를 동정하는 건 우스운 일이지만 동정심이 일지 않는것도 비인간적일 듯 한 경계선에서 우린 꽤나 많이 갈등했다. #세계여행#삼남매와세계여행#모로코#카사블랑카#메디나마켓#유엔광장#카사블랑카왕궁#모로코비치#마라캐쉬#쿠스쿠스#타진#젬마엘프나광장#마드라나벤유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