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한창 살 통통하게 오른 자연산 광어가 돌아왔다! 단짝 친구와 둘이서 조업하면 좋은 점, 잡은 거 눈치 안 보고 먹을 수 있다 /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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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곳, 오이도. 여행객들의 발길 끊이지 않는 이곳은 오이도가 섬이었을 때부터 바다가 풍요로운 곳이다. 그 옛날 어부들의 휴식 공간이었던 ‘살막’이 있던 살막길을 따라 20년 단짝, 어부 최경민과 김상중 씨가 바다로 나간다. 초여름 한창 살 오른 자연산 광어가 산란을 위해 오이도 바다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그물에 멸치가 올라오기 시작하자 두 친구가 바빠진다. 멸치를 먹기 위해 광어가 뒤따라오기 때문이다. 한 품에 안지 못할 만큼 크고 힘이 센 자연산 광어는 배에 반점이 있는 양식 광어와 달린 배가 하얀 게 특징. 고된 뱃일이 끝난 뒤 맛보는 광어 맑은 알탕은 오이도 어부들의 초여름 별미. 이 얼큰한 국물 한 그릇에 두 친구는 여름이 왔음을 느낀다. - 여름날의 오이도 갯벌은 통통하게 살이 오른 동죽과 바지락 천지다. 바다가 열리는 날이면 이른 아침부터 30여 명의 어머니들이 커다란 망사리와 지게를 지고 갯벌로 향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꼬부랑 할머니도 한, 두 시간만 펄을 누비면 바지락과 동죽을 20kg씩 캔다니, 등짐 한가득 발걸음 무거워도 어머니들 입가에 미소가 가득하다. 조개 맛도 단연 최고! 마을잔치나 공동작업을 한 날에 꼭 해 먹는 음식이 있다는데... 바로 동죽 국수다. 삶아 양념한 동죽을 잔치 국수의 고명으로 올려 먹는 행복의 맛! 오이도 사람들이 여름을 기다린 이유다. ※ 한국기행 - 아니 벌써, 여름 3부 오이도, 바다에 기대어 살다 (202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