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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앞서 보신 것처럼 청주시청 본관 철거작업 중단되면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같은 사태가 왜 빚어졌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김영일 기자가 짚어봤습니다.◀END▶ ◀VCR▶ 친일의 잔재다, 지켜야 할 문화재다. 청주시청 본관 건물에 대한 원론적인 가치 차이에서 시작한 갈등은 여전히 평행선입니다. 청주시는 보다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신청사를 건립하기 위해서는 친일 논란이 있는 본관 건물을 철거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또 본관 건물을 놓고 10년 간 이어진 논란을 빨리 끝내야 한다며 철거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최근 문화재청과 함께 구성한 협의체에서 1층 로비를 포함해 와플 슬라브 구조와 연결된 건물 일부를 보존하라는 제안도 어쩔 수 없이 수용하기는 했지만, 친일 잔재도 역사의 일부라는 말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INT▶ 이범석/청주시장 "돛대, 욱일기 난간 구조가 일본의 건축 양식과 더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역사도 역사니까."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의원들과 시민사회단체의 입장은 강경합니다. 착공 예정일까지 2년 넘게 남은 상황에서 문화재청에서 근대문화재 등록을 권고할 정도로 가치 있는 건물이 보존 방안도 없이 사라져서는 안 된다며 철거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또 시청사 건립을 위해 3,400억 원이라는 비용은 너무 과하다며 원점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도 새롭게 내놨습니다. 지난 2일 청주시가 시청 본관 철거를 결정하고서도 지금까지도 시의회에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기습 철거에 나섰다는 점도 문제 삼았습니다. ◀INT▶ 신민수/청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문화재청과 협의된 내용 그리고 본관동을 부분 존치한다는 데 어떻게 존치할 것인지 방식들. 그런 거에 대해서 절차에 따라서 의회 시민 대표 의회에 보고를 하고 시민들께 알린 뒤에 철거를 해도 충분하지 않느냐." 하루라도 빨리 본관 건물을 철거하겠다는 청주시와 철거에 앞서 충분한 소통이 먼저라는 민주당 시의원들과 시민사회단체, 양 측의 접점을 찾기가 좀처럼 쉽지 않아 보입니다. MBC뉴스 김영일입니다. (영상 이병학) #충북 #MBC #공영방송 #로컬뉴스 #충북인 MBC충북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Ef6jG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