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Ryusei Hyunmin Kim | What is G? (World Premiere/세계초연) [정직 : 라이브 뮤직 스튜디오 | 평균율과 불문율]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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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직 : 라이브 뮤직 스튜디오'는 무대가 아닌 라이브 스튜디오에서 클래식 음악을 새롭게 기록하고 나누는 공간입니다 🎬 출연 : 김현민, 주지연, 조용철, 임승호, 정준영, 정일건 촬영, 녹음 및 보조 : 김총명, 김현민, 박한민, 조용철 편집 : 김현민, 정일건, 조용철 🎶 'Jeongjik : Live Music Studio' with 김현민, 주지연, 조용철, 임승호, 정준영, 정일건 💼 Collaboration & Business Inquiry E-mail : jeongjik.live@gmail.com --- 곡해설 Ryusei Hyunmin Kim | What is G? (World Premiere/세계초연) “우리는 본 대로, 맡은 대로, 들은 대로 느낀다. 마치 파블로프의 개처럼.” 앞선 곡에서 으뜸음이었던 G음(솔)은 아직 중심음으로 들리는가? 그 순간, 이미 당신은 음악을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듣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위험을 최소하기 위해 세상을 익숙한 방식으로 구조화해 왔다. 음악을 듣는 방식 또한 그 연장선상에 있다. 그러나 이 음악은 그 구조를 깨뜨리려 한다. “What is G? - 바흐에게 G음은 정말 중요했을까? 또는 그 뒤에 이어지는 아르페지오가 더 중요했던 것일까?” 당신이 G음을 듣는 순간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프렐류드"를 떠올렸다면, 아직 당신은 “본 대로, 들은 대로” 음악을 느끼고 있다. 이 작품은 익숙함의 문법을 흔들어 우리 안에 고착된 ‘기억의 음’을 다시 묻는다. 과연 G는 여전히 G인가? 더 나아가 지금 우리의 눈으로, 귀로, 코로, 입으로 느끼지 않았다면 실존하지 않는 것인가? --- #정직라이브뮤직스튜디오 #클래식음악 #classicalmusic #live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