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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한복음 3:22~36 제목: 사라져야만 하는 나!!! 오늘 본문은 굉장히 유명한 구절이 나오는 본문입니다. 그 본문은 30절에 나오는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는 구절입니다. 더욱이 원문에는 나오는 단어인데, 한글성경에는 표현되지 않은 단어가 있는데, 그 단어는 “데이”라는 단어입니다. 그 의미는 “~해야만 한다”는 것으로, 영어단어로는 “Should, must, have to”라고 할 수 있을 듯합니다. 그렇다면 정확한 원문번역은 “그는 반드시 증가하여만 한다. 그러나 나는 반드시 축소되어야만 한다”는 것으로 번역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결국 세례 요한은 당시 AD. 1세기의 사회적 위치는 가히 대단한 지위를 가지고 있는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례 요한은 계속해서 자신은 축소되어야만 하고, 사라져야만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정체성은 오로지 예수님에 의해서만 정의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면서, 자신은 예수님만을 전하는 자로서, 예수님이 오시지 않는다면, 예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정체성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세례 요한 자신의 정체성은 오로지 예수님의 정체성에만 의존한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이겠죠. 우리의 문제는 오로지 예수님이 부각된 삶이 아니라, 우리가 부각된 삶을 살아가는 것에 있다는 사실을 세례 요한이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오늘의 삶이 어떤 성격으로 규정되기를 원하십니까? 여전히 우리의 삶에서 내가 주장하는 내가 부각되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거짓된 인생을 살아갈 뿐입니다. 오늘 세례 요한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기 원합니다. He must increase, but I must decrease!!! 이 고백이 우리의 신앙고백이 되기를... #그교회 #그교회TV #김태훈목사 #매일성경 #주일묵상 #요한복음3장 #요한복음 #세례요한 #요한복음3장30절 #원로목사 #박영선목사 #개척지원 #그는흥하여야하겠고 #나는쇠하여야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