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C.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 공허는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하늘의 초청장입니다.. (영상 김성옥)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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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극동방송 인문학을 하나님께 채워지지 않는 빈 자리의 의미 극동방송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강남비전교회 한재욱 목사입니다. 인문학의 주인은 하나님! ‘인문학을 하나님께’ 오늘은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인 C.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 중 ‘갈망’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님께 드리며 ‘공허함은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표지판입니다’라는 주제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내가 훌륭할 수도 있고, 여행 가서 묵은 호텔이 아름답고 경치가 빼어날 수도 있으며, 화학연구가 흥미로울 수도 있다. 그런데도 무언가 아쉬운 것이 있다.” 루이스에 의하면, 인간은 이 세상의 그 어떤 기쁨으로도 채워질 수 없는 갈망, 공허함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꿈에 그리던 프로젝트를 완수하고 동료들의 찬사를 받아도, 봄날, 벚꽃이 눈처럼 쏟아지는 것을 하염없이 바라보아도, 오래 기다리던 음악회의 선율이 가슴을 울릴 때도, 산 정상에서 바라본 구름 바다의 풍광이 아무리 장엄해도, 고생 끝에 돌아온 집에 차려진 음식이 풍성하고 향기로와도, 아이의 잠든 얼굴이 천사처럼 평화로와도, 그런데도 무언가 설명할 수 없는 갈망, 아쉬운 것, 공허함이 있습니다. 이어령교수님은 사랑하는 딸을 뼈가 으스러지게 끌어안아도 알 수 없는 ‘틈’이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세상의 온갖 즐거움이 우리를 완전히 만족시키지 못하는 이유는, 그것들이 목적지가 아니라 이정표, 표지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이 가리키는 방향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 속의 채울 수 없는 빈 공간은 결핍이 아니라 초대이며, 하나님께로 이끄는 거룩한 신호입니다. 루이스는 이 공허함 앞에서 사람들이 흔히 범하는 두 가지 어리석은 태도를 지적합니다. 첫째, 유랑자가 되어 환경을 바꾸는 것입니다. “이 여자 이 남자가 아니었나 봐”, “이 도시가 아닌가 봐”라며 끊임없이 대상을 바꾸고 자극을 높이는 태도입니다. 둘째, ‘냉소적인 현실주의자’가 되는 것입니다. “인생 뭐 있어? 원래 허무한 거지”라며 영원을 향한 안테나를 스스로 꺾어버리고, 현실 속에 함몰되는 것입니다. 갈망과 공허함은 하나님에로의 초대장입니다. 루이스는 말합니다. “이 세상의 경험으로 결코 만족시키지 못하는 욕망이 내 안에 있다면, 그것은 내가 이 세상이 아닌 ‘다른 세상’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증거이다.” 세상의 즐거움은 그 자체가 목적지가 아니라, 진짜 아름다운 나라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이정표이자 예고편일 뿐입니다. 전도서 3장 11절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아직도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십니까? 다 가졌는데도 외로우십니까? 그 공허함은 우리가 ‘영원을 사모하는 존재’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 갈망을 세상의 것으로 덮으려 하지 말고, 그 갈망이 가리키는 손가락 끝, 우리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인간의 공허는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하늘의 초청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