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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가장 안전하게 철저히 관리돼야 하는 곳, 바로 어린이 관련 시설이죠. 그런데 청주랜드 놀이동산 어떨까요. 놀이기구 대부분이 30여 년 전 개장 당시 그대로인 데다 유지 보수도 제대로 되지 않아 관람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김영일 기자입니다.◀END▶ ◀VCR▶ 1992년 9월, 처음 문을 연 청주랜드 놀이동산 올해로 개장한 지 30년이 넘었지만, 놀이기구는 특별히 달라진 게 없습니다. 군데군데 녹이 슬거나 칠이 벗겨졌고, 미니 열차가 다니는 철도는 곳곳이 파손됐습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그때그때 수리한 청 테이프나 땜질식 장비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인기 놀이기구인 우주 전투기의 모터가 고장 나 수동으로 밀어야 작동하기도 했습니다. ◀SYN▶ 장충기/놀이기구 운영업체 대표(지난달) "이렇게 돌리고 나서 작동시킨다는 말이야. 자주자주 그래요." 다행히 지금은 보수가 이뤄지고, 안전 점검 과정에서 문제가 없다지만, 이용객들의 불안은 여전합니다. ◀INT▶ 이가을/어린이 보호자 "탔는데 좀 덜컹거리고 저기 거미들이 잔뜩 쳐져 있더라고요. 위에 있을 때는 좀 무서웠어요. 떨어질 것 같아요. 애가 조금만 더 어렸으면 못 태웠을 거 같아요." 방문객 수도 줄고 있습니다. (투명 CG) 지난해 놀이동산을 포함해 청주 어린이회관 입장객 수는 20만 3천여 명, 방문객 집계가 처음 이뤄진 2007년과 비교해 절반 아래로 감소했습니다./ ◀INT▶ 신재진/어린이 보호자 "애들이 즐길 만한 거 시설이라도 갖춰놨으면 좋은데 청주시는 너무 놀 데가 없다고요. 지금 애들이 갈 데가 없어요. 솔직히 갈 데가, 애들 데리고..." 당장 한여름 땡볕을 막을 가림막 설치도 시급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예산입니다. (C/G) 2018년부터 올해까지 청주시 어린이회관 관련 예산을 분석한 결과, 93%가 인건비 등 행정운영 경비와 시설 유지비용으로 지출됐습니다./ ◀INT▶ 이화정/청주시의원 "30년 전에 이용했던 그 놀이(기구)에 대한 요구가 지금 지나와서는 굉장히 달라져야 하는데, 그냥 건물 유지, 그리고 인건비를 통해서 그냥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 부적절한 부서 배정도 문제입니다. 놀이동산을 관리하는 청주랜드관리사업소의 담당 부서는 농업정책국, 어린이와 관련된 시설 관리가 제대로 이뤄질 리 없습니다. 문제 제기가 잇따르면서 청주시도 다음 달 아동보육과를 통해 놀이동산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INT▶ 신병대/청주시 부시장 "지금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 이 부분에 초점을 두는 것이기 때문에 그건(놀이동산 분야는) 이제 아동보육과에서 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지금 연구용역을 할 계획입니다." 30년이 넘어도 변한 게 없는 청주랜드 놀이동산이 이번에는 달라질 수 있을지, 꿀잼도시를 내세운 청주시의 보다 적극적인 의지가 필요해 보입니다. MBC뉴스 김영일입니다. (영상 신석호 CG 변경미) #충북 #MBC #공영방송 #로컬뉴스 #충북인 MBC충북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Ef6jG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