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동형 편의점이 시골 마을에…노인 일자리도 창출 / KBS 2026.02.0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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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조용했던 마을회관 앞에 작은 편의점이 들어섰습니다. 라면과 식용유, 세제와 화장지 등 평소 필요했던 상품들을 어르신들이 줄지어 사갑니다. 장을 보러 나가려면 큰 마음을 먹어야 했지만, 오늘만큼은 발길이 가벼워 보입니다. [강순녀/공주시 사곡면 : "편하지요. 시내버스를 타면 차 시간도 기다려야 되고. 이제 이렇게 와서 파시니까 우리가 이제 이렇게 이 자리에서 사니까 편하고 좋죠."] 국내 편의점 업체가 직접 운영하는 이동형 편의점 2대 가운데 1대가 공주에서 외진 마을을 찾아가는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3.5톤 차량에 냉장고와 냉동고를 갖추고 각종 식료품과 생필품 80여 품목을 비치했습니다. [심재준/BGF리테일 5권역장 : "외곽에 계신 분들이 식품 사막화 현상으로 인해서 상품을 구하기가 상당히 어려운데요. 보통 이제 무거운 상품들이나 아니면 구하기 좀 어려운 상품 중심으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고…."] 이동형 편의점 운영은 공주시니어클럽이 맡았는데 계산대를 어르신에게 맡기는 등 노인 일자리 사업과도 연계하고 있습니다. [김용학/공주시니어클럽 관장 :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과 그리고 자존감 향상, 그리고 이제 우울증 감소를 하고자 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불편을 넘어 노인 건강을 위협하는 사회적 문제가 돼 버린 식품 사막화 현상. 이동형 편의점이 사막화된 농촌에 생기를 더할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양민오입니다. 촬영기자:이동훈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