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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다음 북한?… 미국 '북한ㆍ시리아 대응' 닮았다 [앵커] 시리아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응이 북한에 대해서도 유사한 방식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두 정권을 바라보는 트럼프 행정부 주요 인사들의 시선이 거의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김보나 PD입니다. [리포터] 미중 정상회담 기간 전격 감행된 시리아에 대한 미국의 미사일 공격. 백악관은 시리아 뿐 아니라 전 세계에 강력한 신호를 보낸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사실상 북한을 겨냥한 겁니다. [숀 스파이서 / 백악관 대변인] "지난 주 시리아 (미사일 폭격은) 시리아 뿐 아니라 전세계에 미국이 행동에 나설 때는 단호하게 그리고 (도발에) 비례적으로 대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실제로 트럼프 행정부 고위 인사들이 두 정권을 바라보는 시선은 거의 일치합니다. 시리아 아사드 정권을 '살인 정권'으로 표현하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강조한 허버트 맥마스터 국가안보보좌관은, 김정은 정권은 '불량 정권'이며 "북한에 모든 옵션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사행동을 고려하게 된 배경도 비슷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레드라인, 즉 금지선으로 설정했던 화학무기를 아사드 정권이 사용하자 망설이지 않고 타격했습니다.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도 금지선으로 ICBM을 거론하며, 북한의 ICBM이 완성됐다고 판단되면 심각한 상황이 될 거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미국은 러시아와 중국 등 시리아와 북한을 비호하는 국가에도 경고의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정권 교체 주장도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백악관 대변인은 "아사드가 있는 한 시리아 평화는 없다"고 강조했고, 밥 코커 상원 외교위원장은 최근 북핵 청문회에서 '선제적' 북한의 정권 교체 가능성'을 거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김보나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