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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9편은 깊은 묵상시다. 묵상을 영어로 하면 메디테이션이고, 약을 뜻하는 메디신과 어원이 같다. 아무리 좋은 약도 먹어야 약효가 나타나듯이, 말씀도 내 속에 들어가야 효력이 있다. 외부로부터 말씀을 품어 영적으로 발효시키는 것이 묵상이다. 대표적인 묵상의 사람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다. 천사가 나타나 예수님의 탄생에 대해 쭉 이야기하니까, 누가복음 2장 51절에서 그 어머니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었다고 기록한다. 이것이 묵상이다. 말씀을 마음에 심는 것이다. 구약에서는 갈렙이 대표적이다. 갈렙은 나이 40세에 하나님께 말씀을 받는다. 네 발바닥으로 밟는 땅을 네게 주리라. 그는 그 말씀을 45년 동안 가슴에 품었다. 그리고 여호수아 14장 12절에서 이렇게 말한다. 그 날에 야훼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야훼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야훼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45년 전에 주신 말씀을 품고 있다가 헤브론을 달라고 주장한다. 이것이 묵상의 능력이다. 무엇을 알수 있나? 얼마나 오랫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품느냐에 따라 기적과 능력이 나타난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시편 19편은 다윗이 드린 깊은 묵상의 기도다. 다윗은 처음에 자연을 묵상한다. 하늘과 태양이다. 1절에서 외침으로 시작하고, 6절까지 내려가며 해가 신랑 같다고 고백한다. 태양이 비추면 모든 것이 살아난다고 말한다. 자연을 묵상해 본 적이 있는가. 많은 사람들은 여행을 가면 사진만 열심히 찍고 온다. 그러나 이러한 묵상이 필요하다. 태양은 우울증에도 도움이 된다. 눈동자가 햇빛을 보지 않으면 곰팡이가 핀다고 말한다. 적어도 봄과 가을에는 하루 한 시간 정도 햇빛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다윗은 태양을 바라보다가 하나님의 말씀이 떠올린다. 7절로 넘어가며 태양이 우리 영혼의 광합성을 해주는 것 같다고 고백한다. 10절에서도 그 묵상이 이어진다. 자연에서 시작한 묵상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이된다. 그리고 12절과 13절에 이르러 회개의 자리로 나아간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나니 낮아지는 모습으로 변화된다. 묵상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흐름이다. 자연을 묵상하고, 태양을 바라보고, 말씀을 떠올리고, 말씀을 찬미하다가, 자신의 부족함을 발견하고, 회개로 나아간다. 그래서 시편 19편은 참으로 멋진 시다. 쉽게 말하면 태양을 쳐다보고 있다가 혼자 부흥회가 벌어진 것이다. 말씀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 결국 내가 죄인입니다라고 울부짖게 된다. 다윗이 왜 은혜의 사람인가. 태양 하나만 바라봐도 말씀이 기억나고, 말씀을 기억하다가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한다. 성도는 이런 존재다. 세상의 가장 작은 것 하나를 보고도 크신 하나님의 말씀과 권능을 떠올리는 사람이다. 우리 모두 이런 종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