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트럼프에 지시를? 설마요!" 이스라엘 단독 공습 맞았다 / KBS 2026.03.2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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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개전 후 2번째 기자회견에 나섰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은 더 이상 핵연료를 농축하거나 미사일을 생산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란 국민이 자유를 쟁취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게 이번 전쟁의 목표 중 하나라며, 이란의 모든 능력을 완전히 분쇄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조기 종전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이스라엘 총리 : "이번 전쟁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끝날 것입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또 이란 가스전을 공격한 건 이스라엘 단독 작전이었다고 인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앞으로의 공격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해 이를 받아들였다고도 했습니다. 다만,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분쟁에 미국을 끌어들였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가짜 뉴스'라고 반박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이스라엘 총리 : "트럼프 대통령에게 무엇을 하라고 지시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정말 생각하십니까? 설마요."] 현재 이스라엘은 이란 북부 카스피해로 전장을 넓히며, 이란 주요 해군 시설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카스피해가 이스라엘에게 직접적 위협이 되지는 않지만, 이란 군사력 전체에 타격을 주기 위해 해군 함정 등을 파괴했다는 게 이스라엘의 주장입니다. 한편, 미국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의 피격 여부를 두고 공방도 벌어졌습니다. 이란 측은 자신들이 전투기를 격추해 치명타를 입혔다고 주장했지만, 미국은 전투기가 중동 내 미군 기지에 비상 착륙했으며 조종사도 안전하다고 반박했습니다. 만일 이란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번 전쟁에서 미국 항공기가 피격당한 첫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강푸른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스라엘 #미국 #네타냐후 #트럼프 #기자회견 #이란 #핵연료 #미사일 #공습 #탄도미사일 #조기종전 #카스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