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 (요한복음 1장 9~14절)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제목 :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 📖 성경 : 요한복음 1장 9~14절 👨💼 설교 :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youngnakchurch 이 설교는 요한복음 1장 12~13절을 중심으로,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성도의 자존감 회복과 정체성 확립에 대해 깊이 있게 전한 말씀입니다. 전체 설교를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찬송과 기쁨에서 시작하여 ⦁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에서 나오는 기쁨은 믿는 자만이 아는 기쁨. ⦁ 그 기쁨이 성도들의 삶 속에 날마다 풍성해지길 기도. 2️⃣ ‘딸깍발이’ 이야기와 자존감의 의미 ⦁ 한글학자 이희승의 글에서 ‘딸깍발이’ 선비들은 외면과 체면은 유지했지만, 속사정은 궁핍함. ⦁ 외적인 위선이 아니라 내면의 마지막 자존심이었음. ⦁ 이처럼 사람은 누구나 자존심이 있고, 그 바탕에는 ‘자존감(Self-esteem)’이 존재. 3️⃣ 자존감의 공격과 회복 ⦁ 자존감은 두 방향에서 공격받음 ▸자기 자신이 자신을 학대함 (“나는 못났다”, “쓸모없다” 등) ▸외부의 비난과 사회적 공격 (가족, 친구, 사회 집단 등) ⦁ 심지어 가족 내에서도 상처를 주고받으며 자존감은 무너짐. ⦁ 자존감이 무너지면 삶의 의욕도 상실하게 됨. 4️⃣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 – 근거 있는 자존감 ⦁ 요한복음 1장 12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 이 자녀 됨은 혈통, 육정, 사람의 뜻이 아니라 ➝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 ⦁ 헬라어 “게나오”는 낳다, 즉 “하나님이 직접 낳으셨다”는 의미. 5️⃣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라는 정체성 ⦁ 이 정체성은 예수님께도 적용됨 (시편 2편 7절: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 예수님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났다는 놀라운 은혜. ⦁ 요한복음 3장: “거듭남”, 즉 하나님의 영으로 새로 태어나는 것. 6️⃣ 성령의 역사로 된 하나님의 자녀 ⦁ 이 모든 자녀 됨은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진 것. ⦁ 칼빈은 이를 "성령의 효과적인 적용"이라고 표현. ⦁ 우리 안에 성령께서 임하셔서 회개와 믿음을 가능하게 하심. 7️⃣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존감 ⦁ 예수님은 우리에게 기쁨을 충만케 하고 생명을 풍성히 주시길 원하심 (요한복음15장 11절, 요한복음10장 10절). ⦁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음. ⦁ 다니엘과 세 친구들의 믿음과 자존감: 포로 상태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이라 고백. 8️⃣ 생화와 조화의 비유 ⦁ 겉모습은 같아 보여도, 생화에는 생명이 있고 조화는 생명이 없다. ⦁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생명의 향기가 남. ⦁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는 기쁨과 정체성이 성도에게 있음 (요한일서 3장 1~3절). 9️⃣ 결론 – 변하지 않는 한 가지 ⦁ 인생의 상황은 변해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은 영원히 변하지 않음. ⦁ 삶의 여러 페이지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흐르고 있었음. ⦁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존감을 가지고 앞으로의 인생도 믿음으로 승리하자. 🧡 핵심 메시지 한 문장 요약 “우리는 하나님께서 낳으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설교의 적용 ⦁ 자존감이 무너질 때,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딸이다”라고 마음속에 외치라. ⦁ 이 정체성이야말로 우리를 끝까지 붙드는 힘이 됨. ⦁ 고난 속에서도, 외로움 속에서도, 늙고 병들어도, 변하지 않는 이 신분은 우리의 영원한 위로와 능력. 🎬 영상출처 : • 2021년 8월 29일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 김운성 위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