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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Ballad #EmotionalMusic #SunsetSong #HealingMusic #LifeReflection #Afterglow #BeautifulLife #감성발라드 #노을음악 #인생노래 비 갠 뒤의 맑은 공기, 수평선 너머로 서서히 저무는 태양, 그리고 그 뒤를 이어 하늘을 물들이는 찬란한 노을(Afterglow)은 우리가 살아온 삶의 자취와 닮아 있습니다. 후회 없이 뜨겁게 살아온 날들이 남기는 그 아름다운 궤적을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선율에 담아냈습니다. 인생의 어느 지점에 서 있든, 지친 하루의 끝에서 이 노래가 당신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고요한 평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는 해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내일을 위한 약속이자 우리가 남긴 가장 선명한 흔적입니다. Two small chairs upon the sand After the rain, the sky is clear I just silently hold your hand Watching the golden light appear No more words are needed now The ocean whispers soft and low As the sun begins to bow In this quiet evening glow Look at the colors in the sky Burning red and deep and wide In the reflection of your eye I see the love we couldn’t hide Just like the sunset leaves a light I hope our love stays warm and bright When the long day finally ends And the evening shadow descends Let the afterglow tell our story How we lived a life of grace and glory Like the sun into the sea Beautiful, just you and me The work is done, the day is through Looking back at the road we’ve paced Every step I took with you Is a memory that can't be erased Some days were hard, some days were gray But you were there to lead the way I’m not afraid of the coming night The sky is red, the heart is light We’ve done enough, we’ve come so far As beautiful as we really are Just like the sunset leaves a light I hope our love stays warm and bright When the long day finally ends And the evening shadow descends Let the afterglow tell our story How we lived a life of grace and glory Like the sun into the sea Beautiful, just you and me Walking slowly, hand in hand Underneath the crimson sky It was a good life A beautiful life 모래 위 나란히 놓인 작은 의자 두 개 비 갠 뒤 맑게 트인 하늘 아래 말없이 당신의 손을 잡아봅니다 번져오는 금빛 물결을 바라보며 이제 어떤 말도 필요하지 않아요 바다의 낮은 속삭임만이 가득하고 태양이 수평선 너머 고개 숙일 때 고요한 저녁 노을 속에 머뭅니다 하늘을 물들인 저 빛깔들을 봐요 붉게 타올라 깊고 넓게 번져가네요 그 빛이 맺힌 당신의 눈동자 속에서 숨길 수 없었던 우리의 사랑을 봅니다 지는 해가 찬란한 빛을 남기듯 우리 사랑도 따스하게 머물길 빌어요 긴 하루가 마침내 저물고 어스름한 저녁 그림자 내려앉을 때 저 노을이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게 해요 고결하고도 눈부셨던 우리의 삶을 바다로 스며드는 저 태양처럼 아름다웠던, 오직 당신과 나 모든 소임을 다한 하루의 끝 우리가 걸어온 길을 돌아봅니다 당신과 함께 내디딘 모든 발걸음은 결코 지워지지 않을 기억이 되었죠 버겁고 흐린 날들도 있었지만 언제나 곁에서 길을 비춰준 건 당신이었어 다가올 어둠은 두렵지 않아요 하늘은 붉고 마음은 가벼우니까 충분히 잘해왔고, 멀리까지 왔네요 지금 이 모습 그대로 충분히 아름다워요 지는 해가 찬란한 빛을 남기듯 우리 사랑도 따스하게 머물길 빌어요 긴 하루가 마침내 저물고 어스름한 저녁 그림자 내려앉을 때 저 노을이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게 해요 고결하고도 눈부셨던 우리의 삶을 바다로 스며드는 저 태양처럼 아름다웠던, 오직 당신과 나 손을 잡고 천천히 걸어갑니다 선명한 노을빛 하늘 아래를 참 좋은 삶이었어요 참 아름다운 인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