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알포인트가 영화인 줄 알았지? 특전사 출신은 모두 알고있다는 '그 나무' 의 비밀?! ㅣ우근의 공포라디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오늘은 운동 얘기 잠시 내려두고, 특전사 시절 제가 직접 겪었던 “재밌는데 무서운” 군대썰을 풀어봅니다. 전역할 때 기념으로 남겨둔 특전사 ‘독사복’도 꺼내 입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크게 두 줄기입니다. 시찰 준비 과정에서 “부대가 안 보인다”는 이유로 오래된 나무들을 베어냈던 일, 그리고 그해 크게 사건들이 연달아 터졌던 분위기 서해 해상훈련에서 IBS로 이동해, 발이 닿지 않는 바다에서 ‘페어(짝)’로 버티는 훈련그 시스템에서 벌어진, 지금도 잊히지 않는 순간 그리고 마지막으로… 야간 경계 중 암구호를 댔는데, 보고를 올리자 돌아온 말: “그런 사람 없는데?” 본 영상은 개인 경험/기억 및 당시 부대 내 전언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특정 인물·장소를 단정하거나 지목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영상에는 사고/사망 등 민감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시청이 힘들다면 잠시 멈추셔도 됩니다. 만약 요즘 마음이 많이 힘들다면 혼자 버티지 마세요. 긴급 시 112/11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 편(특전사 썰 2편)이 궁금하시면 댓글로 “2편” 남겨주세요. #특전사 #군대썰 #실화썰 #해상훈련 #IBS #페어훈련 #전역복 #독사복 #알포인트 #공포썰 #경계근무 #암구호 #우근 #헬스유튜버 #썰푸는남자 우근 비지니스 문의 wg248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