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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라면 다 아는 훈련, ‘천리행군’. 7박9일 동안 하루 40~60km, 마지막엔 무박 100km까지 가는 훈련이고, 대부분 야간 + 안개 + 민가 이탈 환경에서 진행됩니다. 그날도 비가 오고 일정이 밀려서, 팀원들 체력이 바닥난 상태로 가면(잠깐 눈 붙이는 휴식)을 하게 됐습니다. 근데 그때… 조용해야 할 숲에서 ‘깡깡’ 소리가 들렸고, 막내가 텐트핀을 박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쉬던 곳이 봉분(묘터)일 수도 있는 자리였다는 것. 특전사 내부에 내려오는 금기 중 하나가 “절대 봉분에 못(텐트핀)을 박지 마라"인데, 이미 박혀버렸습니다. 그 이후 행군 중, 안개 속에서 후임이 곡선 도로를 두고 직선으로 걸어 들어갔고— 붙잡고 보니 그 앞엔 낭떠러지 + ‘사망사고 잦은 곳’ 표지판이 있었습니다. 천리행군이 끝난 뒤에도 후임은 계속 다치고, 결국 전투력 평가에서 무너져 팀방출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영상은 “귀신썰”이라기보다, 극한의 훈련 환경에서 ‘금기’를 건드렸을 때 생기는 심리/분위기 변화를 제가 직접 겪은 방식으로 기록한 이야기입니다. #특전사 #군대썰 #실화썰 #해상훈련 #IBS #페어훈련 #전역복 #독사복 #알포인트 #공포썰 #경계근무 #암구호 #우근 #헬스유튜버 #썰푸는남자 우근 비지니스 문의 wg248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