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대전·세종·충남 내일 초미세먼지 '나쁨'…오전까지 빗방울·눈 날림/KBS 뉴스7 대전 세종 충남 [날씨] - 2월 4일 (수)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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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춘'입니다. 절기에 맞게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다만, 공기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내일도 우리 지역 전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겠고요. 특히, 밤에는 '매우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호흡기 건강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오전까지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겠고요. 오후부터는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내일 내리는 눈,비 양이 적어서 대기의 건조함은 계속되겠습니다. 산불 등 화재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큰 추위 없겠습니다. 아침 기온 대전과 세종이 영하 2도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높겠고요. 한낮 기온도 공주가 10도, 논산과 대전 11도로 오늘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천안의 아침 기온 영하 3도, 한낮에 내포가 10도를 보이겠습니다. 서천의 아침 기온 영하 1도, 낮 기온은 부여가 1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3.5미터까지 높게 일겠고, 해상 곳곳에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금요일부터는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밀려오면서 다시 매서운 강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