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유가 폭등에 화물·택배 기사들 부담 “유류비 160만 원↑” [9시 뉴스] / KBS 2026.03.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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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는 잠시 주춤했지만 국내에선 기름값 부담이 여전히 무겁습니다. 특히 화물차 운전자나 택배 기사 등 운송 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요. 기름값이 올라도 운임은 그대로여서 당장 하루하루가 걱정입니다. 최지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 화물차 운전자는 20톤에 육박하는 차량 운반차를 끌고 하루 많게는 천 킬로미터를 오갑니다. 주유할 땐 한 번에 170리터 이상. 그래도 하루, 이틀이면 기름이 떨어집니다. 기름값이 빠르게 오른 최근 영수증을 살펴봤습니다. 똑같은 양을 넣었는데 지난 4일엔 28만 6천 원, 6일에는 32만 2천 원이 나왔습니다. 한 달로 치면 중동 사태 이전보다 160만 원 이상 더 들게 생겼습니다. [화물차 기사 : "5만 원을 지금 하루 더 쓰고 있어요. 기름값이 오르면 오르는 대로 그 비용은 저희가 다 맨몸으로 떠안죠."] 기름값이 올라도 운임은 그대롭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싼 주유소를 찾아 길을 돌아가는 일도 잦아졌습니다. [화물차 기사 : "(찻값) 할부 내고 집에 생활비 한 300만 원 가져다주면 수리할 돈이 없어요. (기름값마저 이렇게 오르면) 차 팔고 나가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온종일 도로를 달리는 택배 기사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유독 치솟는 경윳값에 이제라도 전기차로 바꿔야 하나 고민이 깊습니다. [서창권/택배 기사 : "오히려 기름값보다 못 벌면서 출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장기화하면 저는 그냥 전기차로 바꿔야 하지 않나."] 앞서 KDI는 유가가 오르면 비용이 가장 많이 증가하는 업종으로 운송서비스업을 꼽았습니다. [김광석/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 : "국제 유가 상승은 결과적으로 운송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지고 소비자에 이르는 배달료나 택배비 상승으로도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정부는 경유 가격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일부를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화물업계에서는 보조금을 늘리는 등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KBS 뉴스 최지현입니다. 촬영기자:허용석/영상편집:차정남/그래픽:유건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국제유가 #기름값 #중동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