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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보존센터를 찾아가기로 했다. 구글에는 그랩으로 45분 정도 걸리고, 10분이면 다 볼 수 있다고 되어 있었지만 혹시 방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들었다. 그리고 여기 아니면 이런 장면을 볼 기회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가기로 결정했다. 그랩 요금은 55링깃 정도였고, 차는 특별할 것 없는 국도를 따라 달렸다. 말라카에 와서 잠을 제대로 못 잤다. 어제 이를 가는데 하필이면 왼쪽 위 어금니까지 갈아버려서 통증 때문에 깼고, 밤에는 우붓 숙소를 검색하느라 잠도 설쳤다. 도착해보니 말 그대로 소규모 센터였다. 전시장을 둘러보고, 옆 수조에서 아기 거북이와 큰 거북이를 봤다. 길 건너에는 모래로 만든 부화장이 있었고, 모래 위에는 거북이가 부화했을 때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플라스틱 그물로 펜스처럼 설치해 두었다. 금방 떠나기엔 아쉬워서 서성이고 있었는데, 부화장 끝에서 직원 두 명이 삽질을 하고 있길래 가까이 가서 구경했다. 한쪽 구석에 구덩이를 파더니 죽은 거북이를 조심스럽게 묻어주고 있었다. 해변에서 로즈마리를 수영복으로 갈아입힌 뒤 모래찜질을 하고, 과자와 사과로 간단히 요기를 했다. 이후 다시 그랩을 불러 집으로 돌아왔다. 로즈마리는 수영을 했는데, 이번에는 중국 친구와 함께 놀았다. 어제는 말레이시아 친구들이 로즈마리에게 말레이어 할 줄 아느냐, 방학이냐 공휴일이냐, 어느 홈스테이에 묵고 있느냐, 같이 놀지 않겠냐 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저녁에 집에서 나가려고 하다가, 지층에 있는 마트에서 물 두 병만 사오고 그냥 나가지 않았다. #한달살기 #말라카 #말레이시아 #아이와 #거북이 #거북이보호#쿠알라룸푸르 #동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