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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1주년을 맞아 한국근대사의 상처를 고스란히 간직한 곳, 오욕의 역사 수탈의 비극이 남아 있는 곳인 목포를 찾아갔다. 목포근대역사관(구목포 일본영사관) (사적제289호), 조선 광무4년(1900)에 건립되어 1907년까지 일본 영사관으로 사용했다. 목포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은 2층의 붉은 벽돌 건물로 1914년부터 목포부청사, 1974년 목포시립도서관, 1990년부터 2009년까지 목포 문화원으로 사용했다. 일제 침략의 현장으로서 역사적 교훈을 주는 교육의 장으로 변신했으며 6개 주제에 관련된 상설전시관과 방공호 체험 시설물 운영중에 있다 특히 방공호의 경우 일제 강점기 아픔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 목포시는 근대문화재를 역사 공간으로 활용해 국민에게 좋은 반응 얻고 있다. 목포시, 근대문화재의 보존 개념에서 벗어나 도시재생과 연계 지역 활성화 자원으로 활용 중에 있다. 구 동양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전라남도기념물 174호)도 근대역사전시관으로 활용 중이다. 동양척식주식회사는 조선의 경제를 독점, 착취하기 위해 1920년경 일본이 설립한 회사로 일본강점기의 대표적 수탈기관으로서의 아픈 역사성과 시대성을 지닌 건물이다. 현재 목포와 부산에만 남아있으며 당시의 공공시설물로는 이 지역에 유일하게 있는 건물이다. 수탈의 역사 속에서도 민족저항과 독립운동이 지속됐던 목포 아픈 역사지만 잊지 않기 위해서는 근대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이 필요하다 수탈과 치욕스러운 역사 속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독립과 저항의 역사. 근대사의 아픔도 잘 간직하고 알리는 일 .잊지 말아야 할 역사에 대한 오늘날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