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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9일 본문: 사무엘상 26:1-12 제목: “실패의 사슬을 끊으라” 찬양: 내 주의 보혈은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실패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동일한 실패를 반복한다면 그것은 문제이다. 실패의 패턴을 벗어나지 못한 채 동일한 잘못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왜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를 반복하는 것일까? 무엇이 근본 원인일까?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다윗이 사울을 살려준 사건을 다루고 있다. 지난 번 엔게디 동굴에서도 유사한 일이 있었다. 그때 사울이 분명히 다시는 다윗을 쫓지 않겠다고 했는데, 또 다윗을 죽이려고 십 광야로 3천의 군사를 이끌고 달려온 것이다. 이번에는 사울이 광야 앞 하일라 산 길 가에 진을 쳤다. 이것은 대로이다. 그때 다윗은 산 위에 있었기에 사울 진영을 샅샅이 내려다 볼 수 있었다. 이것을 본 다윗이 아비새와 함께 밤 중에 사울의 진영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다시 한번 사울을 죽일 기회를 갖게 되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창과 물병만 들고 나올 뿐 사울을 치지 아니 했다. 이 사실을 알게된 사울이 다시 한번 다윗의 모습에 감격해 하며 그의 승리를 기원하고 돌아갔다. 이것으로 사울의 악한 시도가 완전히 끝이 났을까? 아니다. 같은 실패를 또 거듭한다. 우리에게는 이런 문제가 없을까? 실패의 사슬을 끊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바른 전략이 필요하다 바른 용기가 필요하다 바른 영성이 필요하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실패를 벗어날 수 없다. 마음의 근본이 죄악에 붙잡혀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십자가 능력으로 이 사슬을 끊고 참된 회복을 향해 나아가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