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북 TV, 여성 활약상 조명…'김주애 세습' 준비?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이런 가운데 북한이 최근 각계 여성들의 활약상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부상하는 시점과 맞물리면서, 여성 최고지도자 등장 가능성에 대비한 포석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어서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최근 북한이 군과 학술, 문화 등 사회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는 여성들을 잇달아 조명하고 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17일) 30년 가까이 근속한 무궤도전차 여성 운전수를 '애국적인 근로자'로 소개했습니다. ▶ 인터뷰 : 조선중앙TV 보도 "꼭같은(똑같은) 시간에 꼭같은(똑같은) 노선을 인민을 위해 달려온 박영애 동지의 모습이 우리 시대의 가장 훌륭한 어머니의 모습으로 안겨왔습니다." 지난해 11월 공군절 기념식에서는 여성 전투기 조종사들의 비행 장면이 방영되기도 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들의 비행을 치하하며 격려했고, 김주애 역시 여군들과 악수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또, 관영 매체들은 김일성종합대학 여성 연구자를 '새 학문을 개척한 박사'로 소개했고, 각종 국제 수상 소식도 비중 있게 보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흐름이 단순한 사회 변화를 넘어, 김주애를 주민들에게 자연스럽게 각인시키기 위한 전략일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 인터뷰 : 최 설 / 북한대학원대학교 연구원 "가장 상징성 있고, 가장 효과 있고, 민심을 잡아서 사회주의 대가정에 생명력을 불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김주애가 아닐까…." 9차 당대회를 앞두고 여성의 사회적 위상을 부각하는 흐름이 후계 구도의 신호탄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MBN뉴스 손성민입니다. [son.seongmin@mbn.co.kr] 영상취재 : 강두민 기자 영상편집 : 김혜영 그래픽 : 유영모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